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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7~10일까지 삼성동 COEX 인도양홀에서 개최된 2009 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전시장 입구를 들어서니 카라의 부스가 눈에 띄었고 가운데에 자리잡은 아모레의 이니스프리와 LG생활건강의 뷰티플렉스 부스가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전년도에도 참여한 조이코스의 부스가 가운데에 자리잡은 가운데 코스메슈티컬 업체들이 몇몇 눈에 띄였습니다.

매년 전시회를 참여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중견업체의 참가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국제화장품미용바람회라고 하기 무색할만큼 동남아인  몇몇을 제외하고는 외국인은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참가업체는 회사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만 참여하는 듯 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참관객이 많기 때문입니다.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박람회의 경우 이번 5월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중국 상해박람회와 동경미용박람회 또는 홍콩 코스모프로프로 갈테지요.


저도 일반관람객의 한명으로 매년 참관하고는 있지만 전시회를 통해서 시장동향을 알아보기는 정말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만큼 참가 업체도 다양하지 않은데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소기업이 상당수인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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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11:20 2009/05/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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