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개인블로깅'에 해당되는 글 66건

  1. 신림동 도림천의 새들
    2017/12/10
  2. 보라매공원의 가을풍경을 배경삼아 사진 한컷
    2016/11/10
  3.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의 제주도 방문 사진
    2015/08/16
  4.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 천연비누만들기 수강 중에....
    2015/06/21
  5. 유니소닉(UNISONIC) - I WANT OUT - Loud Park 2011 Japan - 미하엘키스케 기타(사회,경제)
    2015/03/22
  6.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 - 2015년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컨설팅 전문위원
    2015/03/03
  7.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의 한손팔굽혀펴기 30회 - one hand push up
    2014/10/25
  8. 2014년9월_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의 벤치프레스 120kg 6회
    2014/09/21
  9. 가격은 착하지만 여전히 거친 시장통 - 다큐멘터리 3일을 보고 찾아간 광명시장
    2014/06/12
  10. 서울 동숭동 낙산공원 (서울성곽길) 산책로
    2014/06/07
  11. 점점 더 떡대가 되어가는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
    2014/02/16
  12. (주)제주마유 조용현 대표님의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귤농장
    2013/12/08
  13. 보라매공원의 가을풍경 (단풍, 낙옆)
    2013/11/12
  14. 2013년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소장 제주도 화장품기업 컨설팅가는 도중에 한컷
    2013/03/29
  15. [인천 남구 도화동] 롯데월드타워 업무용 오피스텔 16평형 급매
    2013/01/01
  16. [업체탐방] 화장품 기반 수출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주)레드미
    2012/08/14
  17. [코스미디어] 도심속의 쉼터 보라매공원
    2012/08/09
  18. [인천 도화동]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 16평형 매매
    2011/10/03
  19. 청계천이 니들 놀이턴가?? 그냥 내비둬
    2010/06/19
  20. [1인창조기업]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무료) 소개
    2010/02/28
  21. 블로그마케팅이 과연 최선의 홍보 대안인가
    2009/04/08
  22. 블로거 시대가 도래하는가
    2009/02/03
  23. 벤치프레스 고중량으로 운동하기
    2008/11/20
  24. 몸짱과 건강.....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인가
    2008/11/14
  25. 다음(daum)의 화장품카페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의 사태를 보고
    2008/11/11
  26. 11월 늦가을의 풍경
    2008/11/10
  27. 웨이트 트레이닝과 부상
    2008/11/04
  28. 깊어가는 가을풍경
    2008/11/04
  29. 무늬만뽀빠이의 지독한 데드리프트 훈련
    2008/11/03
  30. 단풍이 붉게 물든 보라매공원의 가을풍경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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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소장이 사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도림천의 12월10일 모습입니다. 아침에 눈이 내린터라 여러 새들이 도림천으로 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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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15:49 2017/12/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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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0일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집근처 보라매공원을 찾아 단풍을 배경으로하고 사진 한장을 찍었습니다.

YSM마케팅컨설팅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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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6:03 2016/11/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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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자문건으로 다른기관 행사에 참가해 제주도 일정 2박3일간을 같이 있었습니다. 다니는 도중 제주도 풍경이 너무 좋아 사진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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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6 13:50 2015/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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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주일에 한번씩 신도림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천연비누만들기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2015년6월19일에는 키위로 보습비누를 만들었습니다. 레시피에 따라 두꺼운 손으로 재료를 2g, 3g 씩 넣으려니 적응이 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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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5:10 2015/06/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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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아이돌과 같은
미소년의 이미지로 긴머리를 휘날리며 초고음을 맘껏 구사했던 헬로윈의 보컬 미하엘키스케...

20년만에 유니소닉이라는 그룹으로 당시 전설의 기타리스트였던 카이한센과 함께 돌아왔다.

지금은 긴머리도 아닌 살찐 40대 후반의 빡빡머리 중년으로 무대에 돌아왔지만 파워와 미성은 여전하다...정말 나이가 무색할만큼....

문득 예전 생각이 난다.​

90년대초 내가 기타에 미쳐있을때 헬로인 그룹의 미하엘키스케가 불렀던 A tale that wasn't right를 내가 직접 작은 공연에서 기타반주를 하며 부르기까지 약 3년이 걸렸다. 그만큼 나에게는 미하엘키스케의 샤우트 창법이 어려웠다.

​대학을 졸업할 무렵인 94년쯤되서야 3옥타브 반정도의 노래는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으나 다른사람과 비교해 음악적 재능이 없음을 뻐져리게 느끼면서 무역회사에 취업을 했다. 물론 직장에 들어간 이후에도 주말에는 다운타운 가수들과 거리공연을 다녔고 퇴근이 후에는 언제나 기타연습에 열중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1999년도 10월, 내가 가지고 있던 전자기타와 통기타 줄을 모두 끊어버리고 15년간 내 시간과 열정을 바치게했던 즐거운 취미 생활에도 종지부를 찍게 된다. 내가 선택한 직장생활에 전념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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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13:01 2015/03/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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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마케팅컨설팅의 윤수만입니다.

화장품과 더불어 식품 분야의 반드시 필요한 수출 도우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SM마케팅컨설팅 / 화장품종사자모임
서울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65(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608
전화 : 02-815-2355 팩스 : 02-2179-9894
홈페이지 http://www.job.biz 운영카페 http://www.kcbca.or.kr 운영블로그 http://www.jm.co.kr
이메일 : marketer@jm.co.kr, marketer@cosmetics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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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19:00 2015/03/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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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오랜만에 올린 한손팔굽혀 펴기

아무래도 이젠 나이(47세)가 있어서인지 체력에 어려움이 있긴하나 아직 죽지 않았음을 확인 ^^

신림동 자마이카 휘트니스 GX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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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01:20 2014/10/25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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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가 되니 체력도 약해지고 근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6년만에 벤치프레스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장소는 자마이카 신림점이고 내용은 벤치프레스 120kg 6회.....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 최근의 기록횟수(8회)에는 미치지 못하나 이정도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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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1 00:44 2014/09/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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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광명시장 편을 보고 회사에서 두정거장 거리에 있는 그곳을 찾았다가 오히려 기분만 상해서 돌아온 이야기 입니다.

7호선 광명사거리역 근처에 위치한 광명시장은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시장 가득 매워 그 유명세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점심을 먹으러 나온터라 시간적 여유가 없어 바쁜 걸음으로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떡집 앞에서 발길을 멈추웠습니다. 진열된 떡들이 먹음직스럽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거기에서 1팩에 2천원, 2팩에 3천원이라는 안내판을 보고 가장 맘에 드는 무지개떡과 쑥송편(주물럭 쑥편인가??)을 선택한뒤 3천원을 건넸습니다. 그런데 돈을 받은 주인은 이쪽(쑥편)꺼는 2천원이니까 천원 더 주세요 라고 퉁명스런 대답을 합니다. 의아하긴 했지만 저는 아무 말없이 천원을 더 드린 후 구매한 떡을 받았습니다.

각각 2천원이라는 의미는 뭐지? 할인이 되지 않는 상품이라는 건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저는 가격표라고는 1팩에 2천원, 2팩에 3천원이라는 한가지만 보고 선택했는데....ㅠ

기분이 상했을까요? 왠지 사기당한 느낌이들었습니다. 모든 떡에 가격이 표기되어 있었다면 가격 그대로 사면되고 가격표가 없었다면 물어서라도 샀을 것을.....

저역시 재래시장 문화에 익숙하다 할 수 있는 40대 후반이지만 어느 순간부턴가 선택이 아닌 네고를 하는 곳과 대접을 받지 못하는 곳은 찾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을 느낌니다. 셀프 셀렉션 시장이며 고객만족 시스템화가 잘 정비되어 있는 대형마트에 익숙한 젋은 사람이라면 저보다 시장에서 더 이질감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다소 거친 언어로 표현되는 시장 문화가 오래전부터 내려온 전통이고 대형마트에 대응할 수 있는 그들만의 마케팅 차별화 포인트라고 한다면 달리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객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마케팅 3.0 시대라는 점도 간과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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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18:07 2014/06/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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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곽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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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달동네의 모습이 남아 있는 이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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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주변에서 많이 보았던 모습이라 왠지 정감이 가지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 개발이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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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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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도심 빌딩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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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성곽길을 따라 산책하기는 처음이라 왠지 어색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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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기자기한 구경거리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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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동 박물관 안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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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m 정상에 오르니 경관이 무지 뛰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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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방면 전망...저 멀리 산 밑에 있는 건물은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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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낙상공원 입구에 도착.....오랜기간 등산을 안한탓인지 구두신고 오르기에는 125m도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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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 방향에서 바라본 성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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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이화동과 창신동을 연결하는 개?구멍이 많네요...이게 있는줄 알았더라면 미리 돌아왔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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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낙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셀 수 없을정도로 동대문(예전에 나드리화장품도 대학로에 있었음) 주변을 지나다녔지만 이쪽에 성곽길이 있다는건 처음 알았습니다....(그동안 성곽을 못 본거죠...-;-)

서울(낙산)성곽길은 정상(125m)에 있는 낙산공원에 까지 그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가볍게 오를 수 거리며 동대문역 또는 혜화동에서도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도심에서 서울전망을 보시기에는 아주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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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7 17:22 2014/06/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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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비교적 날씬?했었는데 파워리프팅 운동을 하면서 어느새 더 떡대가 되었네요.....파워리프팅을 하고

있었다지만 그래봐야 컨디션 좋을때 벤치프레스 150kg 1개 겨우 하는 정도라....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한계를 보여주네요..지난달 오랜만에 한손팔굽혀펴기 20개하다가 어깨부상을 입어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어느덧 휘트니스를 다닌지 23년차......세월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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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6 12:32 2014/02/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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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마유 조용현 대표님께서 운영하시는 제주도 서귀포 귤농장입니다...저도 제주도로 이시기에 출장갈때를 제외하고는 줄곧 서울 시장에서만 귤을 사서 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귤농장에서 바로 따서 보내주신 귤을 먹어 봤는데 정말로 신선함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네요.


제주도에서 택배로 받자마자 박스를 열어보니 시장 귤과 달리 약간은 푸르스름 한데다가 다소 딱딱해서 너무 시지 않을까 고민이 컸습니다. 그러나 왠걸 얇지만 단단한 껍질을 벗겨 맛을 본순간 탱탱한게 당도도 높고 정말 맛있네요....이래서 직접 농장에서 받아 먹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조용현 대표님~ 화장품 사업과 더불어 귤농사도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참 소비자가 직접 주문하면 서귀포에서 직접 택배로 배송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서귀포 귤농장]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1716-1

전화 : 010-3667-2220)

팩스 : 064-722-9290

이메일 : hych119@naver.com

상담 : 조용현


주문시

가격  : 25,000원 (10kg 이며 택배비 포함입니다)


배송  : 입금 후 3일 이내 국내 전역 도착  


입금계좌 : 302-0306-4837-41(농협)

예금주 : 조용현


자세한건 위 번호로 전화 주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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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15:24 2013/12/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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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햇살이 유난히 따사로웠던 11월의 어느 휴일, 출근하다가 집근처에 있는 보라매공원에 잠시 들렸습니다. 단풍을 감상하기에는 늦은시기였지만 이쁘게 떨어진 낙옆이라도 볼 수 있을까 하는 작은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보라매공원 진입로에 들어서자 마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온통 노랗게 물들이 은행나무며 붉은 단풍이 한폭의 그림같이 펼쳐져 있었습니다....집에가서 카메라를 가져오기에는 갈깊이 바빴던터라 아쉬운대로 스마트폰으로 이곳 저곳을 담아 올립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와 촬영한 사진을 보노라니 왠지 아쉬움이 남습니다...줌 카메라로 찍었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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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00:13 2013/11/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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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근처인거 같은데.......아무튼 북제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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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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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단지 골프장 입구 (주로 입구에서만 찍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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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로 컨설팅 가던 중에 중문단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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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1100 휴게소에서

3년간 제주도로 컨설팅 다니면서 이제야 제대로 된 사진이 나왔다. 제주도 출장 3년 만에 처음으로 렌트카를 이용해봤다는 거지.....서울 촌놈이 제주도에 가서 렌드카를 어떻게 빌리는지 몰라 버벅거리기나 하고 말야....경험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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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17:05 2013/03/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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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매물입니다.

현재 개인사무실로 이용하고 있었는데 서울과 너무 멀고 다른 사무실이 서울에 있어 급매코저 합니다.


건물명칭 : 롯데월드타워(업무용 오피스텔)
건축년도 : 1992년
총 층 수 : 17층
매물위치 : 8층 (북쪽 방향)
평 수 : 16평(실평수 8평)
용 도 : 업무용
관 리 비 : 기본관리비 약 8만원(관리비+수도+공용전기), 평균 10만원 내외, 냉난방 없음(주거용이 아님)
주변환경 : 도화IC 도보 2분거리, 제일시장, 도화역 도보 10분, 주안역 도보 15분
매매가격 : 3,100만원
연 락 처 : 010-5577-2355 (이메일 cybermark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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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1 18:00 2013/01/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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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잉크 및 기초&색조 화장품 수출기업으로 힘찬 발돋움

2009년 10월 설립된 (주)레드미(대표자 : 안성인 이사)는, 잉크젯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에 출력소재를 수출하는 회사다. 1994년 한솔제지(주) 기술연구소와 1997년 (재)한솔문화재단을 거치면서 특수지 도공소재 기술과 문화마케팅 감각을 키운 안 이사가, 2000년 이후 (주)레드자이언트에서의 해외영업 경험을 결합해 2009년 출력소재

수출회사로 설립해 오늘에 이르렀는데 초기에는 주로 유럽을 중심으로 실사잉크를 수출하다가 2010년부터 화

장품 영역까지 확대하여 수출전문기업으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을 꾀하고 있다.

안성인 이사


          조선희 과장

            박소영 주임

잉크젯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조선희 마케팅지원실장은 “흔히 마주치는 큰 사진액자나 현수막, 극장의 대형 홍보물, 차량의 래핑광고 등이 실사잉크젯프린터로 제작된 것이며 이들을 위한 호환잉크 제품을 수출 중으로 유럽/아프리카/중동/호주 등지의 해외고객과 이미 장기간의 거래와 신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이사는 “해외마케팅 경험을 확장해, 2011년부터 기능성 화장품 수출분야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임직원의 학

술적 배경과 경력이 화학공학, 영문학, 미술, 무역, 그래픽디자인 분야여서, 화장품 취급을 위한 기초준비는

갖췄다고 본다. 아직 부족하지만, 이 분야의 강소 수출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열망을 밝혔다.

박소영 주임(화장품 사업담당)은 “국산 화장품들이 우수하다. 덜

알려졌지만 상품화 여력이 큰 제품을 발굴여, 해외고객에게 소

개하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보습력과 주름개선/미백 기능성을

기반으로 민감성/트러블 피부에 유효한 기초화장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레드미는 피부재생과 피부탄력개선에 도움

을 주는 보습크림, 마스크팩, 비누 제품과 식물성 향균탈취제를

포함한 생활용품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 따

른 화장품의 개발과 OEM/ODM 거래도 가능하다고 한다.

박 주임은 “올해 11월 14~16일 홍콩미용박람회(Cosmoprof Asia

2012)에 부스를 낸다. 현장 감각을 기르려고 2011년 전시회를 참관

했다. 홍콩은 당사가 화장품 수출업계에 공식으로 첫 선을 보이는

자리라 긴장된다. 이미 접촉한 스페인, 호주, 필리핀 등의 현지 업

체에는 화장품 샘플을 보냈거나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수출개척을 진행하면서 FTA원산지관리자 업무를 보느라 수출

건마다 신경 써야 한다면서, “FTA 지식이 필수다.”라고 강조했다.

화장품은 대체로 관세율이 높아 FTA의 영향이 큰 편이다. (주)레드

미는 한-EU FTA (품목별)원산지인증수출자이다. 동남아지역에서의

화장품 수출확대에 대비해 한-아세안 FTA등의 원산지인증수출자

건도 확보할 것이라고 한다.

(주)레드미의 수출액은 연간 30만 불 가량으로 아직 소규모이다, 전체 매출의 95% 가량은 수출이 차지한다. 2011년 12월,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수출지원센타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 으로 지정되었고, 2012년 수출역량강화사업 참여기업으로서 수출개척을 지원받고 있다.

2012년 8월부터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의 해외지사화사업 지원업체로 선정되어, 말레이시아의 파트너사와 함께 해외고객 발굴에 나서는 중이다.



(www.redmekorea.com,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3단지, 070-8246-3987, 070-7570-3987)

美를 만드는 인터넷신문 코스미디어(http://www.cosmedia.co.kr)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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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4 18:15 2012/08/1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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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395번지 대방로 219 일대인 옛날 공군사관학교 자리를 보수하여 1986년5월에 개원한 공원으로 면적은 424.106㎡ 규모이며 공군사관학교 상징인 보라매를 그대로 사용하였다.

대중교통이 편리(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7호선 보라매역)하고 공원 내부에는 각종 스포츠시설 및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연일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공원에 대한 세부시설 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template/commo ··· Dboramae)에서 볼 수 있다.

편집.발행인 윤수만 / 美를 만드는 인터넷 신문 코스미디어(http://www.cos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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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11:45 2012/08/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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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매물입니다.

현재 개인사무실로 이용하고 있는데 제가 사는 집과 너무 거리가 멀어 가산동으로 이전해야 되기에 판매코저 합니다.


건물명칭 : 롯데월드타워(오피스텔)
건축년도 : 1992년
총 층 수 : 17층
매물위치 : 8층 (북쪽 방향)
평      수 : 16평(실평수 8평)
용      도 : 업무용
관 리 비 : 기본관리비 약 7만원(관리비+수도+공용전기), 평균 10만원 내외
주변환경 : 도화IC 도보 2분거리, 제일시장, 도화역 도보 10분, 주안역 도보 15분
매매가격 : 3,500만원
연 락 처 : 010-5577-2355 (이메일 webmarketer@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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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10:48 2011/10/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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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청계천을 지나다가 외국인이 고무튜브를 타고 청계천 물길을 따라 가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 사진에 담았습니다. 이 외국인들은 경찰이 호루라기를 불고 따라오는데도 웃으며 손짓만 하더라구요.....환영의 표시로 알아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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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20:15 2010/06/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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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운영(제가 이용하고 있는)하는 1인창조기업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를 소개합니다.

1. 이용대상
1인 창조기업(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예비창업자)으로서 비즈니스카드를 발급받은자

2. 이용방법
전화예약 02-6299-5500)을 통한 센터 직접예약

3. 이용료
무료

4. 이용안내
 1) 사무공간지원
 사무공간, 회의실, 세미나실, 접견실, 휴게실 등의 공간 제공
 2) 경영지원 서비스
 사업진행 각 단계별.업종별로 차별화된 세미나.포럼등 교육서비스, 세무,
 회계/법률/마케팅 등 전문가 상담 및 컨설팅 등의 경영지원 서비스 제공
 3) 업무지원 서비스
 전화, 우편물 수령 및 고객 방문응대 등을 위한 공동비서 제공 및 프로
 젝트 연계지원, 홍보 등의 업무지원 서비스 제공

5. 주소
(153-801)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25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6차 20층
- 전화 : 02-6299-5500
- 팩스 : 02-6299-5509
- 홈페이지 : http://bizcenter.ideabizbank.or.kr
- 이메일 : bizcenter@tipa.or.kr

저는 화장품종사자모임(http://www.cosmeticsinfo.kr)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3일을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를 이용합니다.
새로 지어진 깔끔한 건물에 입주되어 있는데 아직 홍보가 되지 않은 까닭인지 이용자는 그다지 많지 않답니다....
저를 찾아오시는 분 또는 혹시 1인창조기업 가산공공비즈니스센터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위의 센터에 직접 전화하시거나 저에게
(전 직접관련은 없구 이용에 대한 사항만) 문의(010-5577-2355)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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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00:42 2010/02/2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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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티즌이나 기업 모두 블로그를 통해 마케팅을 전개하는 붐이 일고 있다. 개인은 파워블로거가 되려는 목적으로 블로그에 열정을 쏟는다면 기업은 저비용고 효율의 홍보효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광고대행사는 새로운 수익기반으로서 전망이 있기에 블로그마케팅에 비중을 높이고 있다.

왜 이토록 블로그에 열광하는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 초반만 해도 개인과 기업 모두 좋은 도메인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중이었다. 그당시만 해도 연관 도메인이 바로 방문자를 이끌었기 때문이었다. korea.com 도메인의 거래금액이 수십억에 이르렀다는 것만 봐도 도메인은 엄청난 자산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도메인을 통해 방문을 하기보다는 포털의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가 대세를 이루면서 도메인 시장은 하향길로 접어들었고 포털에 사이트를 등록함으로써 검색 대상이 되도록 하는게 관건이 되었다.
 그러나 포털에 같은 검색어로 등록된 사이트가 점점 늘어나면서 결색결과 페이지에서도 밀려나 눈에 띄기 힘들게 되었다. 이때 탄생된 것이 검색 결과 첫페이지에 나오게 하는 스폰서링크, 플러스등등의 서비스다. 이런 서비스는 검색어에 대한 클릭당 가격으로 산정되는 검색키워드서비스로서 포털의 주요 수입원 중에 하나였고 기업 역시 온라인에서 사이트를 알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었기에 경쟁적으로 이용하고는 했다. 중대형 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라면 많은 방문자를 유도하기 위해 검색키워드서비스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고 한달에 수천만원의 비용을 써야만 했다.

그러나 2004년 블로그와 소비자가 직접 알려주는 지식검색이 도입된 이후를 기점으로 상당한 변화가 생겼다.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개인들의 인터넷 참여 확대다. 블로그나 댓글을 통해 각자의 목소리를 실을 수 가 있었고 지식백과를 통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생긴 것이다. 인터넷카페를 통해 그들만의 리그를 구축할 때와 비교한다면 혁신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큰 변화로는 네티즌이 인터넷의 일방적 광고에 상당히 지쳐있는 상태였다라고 할 수 있다.
여기 저기서 쏟아지는 스팸메일에 각종 베너광고들, 각종 웹사이트 도배 인터넷 카페를 제외하고는 온통 광고 투성이다. 인터넷에 특별한 전문성이 없는 일반인이 목소리를 낼 수 있을 만한 곳이 별로 없었다.

이에 반해 블로그나 지식in은 자기가 글을 쓰고 싶으면 언제든 쓸 수 있으며 포털의 검색페이지에서도 검색되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내용을 보여줄 수 있었다. 블로그나 지식in(검색)의 특징은 각각의 다른 생각들이 인터넷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된다는 점이다.

블러그나 지식검색이 점점 활성화되고 검색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성격이 변하게 되었다. 생각전달과 함께 상업성이 가미되었다는 것이다. 블로그나 지식검색은 네티즌의 공간으로 탄생 배경부터가 상업성 배제지만 많은 글에서 홍보성 글이 나타났다.
특히, 광고회사에서 블로그마케팅과 지식검색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상업화는 가속화되었고 블로그나 카페를 대행해주는 회사도 많이 생겼다. 기업은 체험마케팅을 통해 수많은 블로그들을 입소문마케팅에 끌어들였고 입소문마케팅을 주제로 한 강좌도 여러곳에서 개강되었다.

그렇다면, 기업이 입소문마케팅의 핵심인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하는 이유는 뭘까?
가장 큰 이유는 소요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홍보효과가 크다는 점이다. 제품 개발후 체험단이라든가 멘토클럽을 통해 블로거를 모집한다. 무료로 제품을 나눠주고 그에 대한 리뷰를 각 개인 블로그에 올리게 한다. 그리고 가장 리뷰를 잘 쓴 블로거에게는 별도의 보상을 하는 센스를 잊지 않는다.
이런 작업을 통해 수많은 블로그에는 제품에 대한 칭찬 일색의 리뷰가 도배된다. 제품도 공짜로 받은데다가 별도의 상금을 받고 싶어하는 블로거가 상품에 대한 비판적 리뷰를 올리려 의도하지는 않을테니까....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고비용을 들여 광고하는 것 보다 파급효과가 크고 믿음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소비자가 직접 사용해보고 쓴 리뷰이기 때문이다.
아쉬운건 수많은 블로거가 직.간접적으로 기업의 체험단이나 회사의 일원으로서 블로거나 지식검색에 참여하면서 부작용도 생겼다. 홍보성 글이 늘어나면서 경험한 사실 그대로를 표현하더라도 비판이 없으면 광고처럼 보일때가 있기 때문이다. 허나, 아직까지는 의도되지 않은 순수한 내용의 글들이 많고 끌려다니지 않으려는 블로거가 상당수를 이루고 있어 지식검색시장에 비해 적어도 블로그는 그 인기가 오래 지속될 듯 싶다.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입소문마케팅등 어떻게 표현되든 간에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장점과 단점을 모두 표현하도록 하되 장점은 좀 더 살리고 비판은 수용하여 균형을 갖도록 해보자.
사랑이든 마케팅이든 일방통행은 상대방의 무관심을 불러일으킬뿐이다.

작성자 : 윤수만 / 화장품마케터(뽀빠이 수마니네집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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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1:55 2009/04/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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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인터넷마케팅에 있어서 블로거 시대의 대세가 온것일까? 여기 저기 블로거에 대한 소개글도 보이고 바이럴마케팅, 리뷰소개등 블로거의 활동영역이 급격히 넓어지고 있다. 각 기업에서 파워블로그를 영입해 저비용 고효율의 홍보를 실천하고 있는걸 보면 그 어느 광고매체보다 파급효과가 큰것을 알 수 있다. 기업은 하루 방문자 수천 수만명을 확보하기 위해 월 몇천만원의 광고비를 지급해야 하지만 파워블로거는 직접 작성한 글만으로도 수천 수만명의 방문자를 끌어들이고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영향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각 포털에서 인정하는 파워블로그를 방문해보면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파워블로거 그들만의 전문분야가 있다는 것이고 광고색이 짙은 홍보성 글이 아닌 방문자(구독자)와 같은 입장에서 글을 작성했다는 점이다.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꾸준함이라고 할까..........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생기있는 블로그로 유지한다는게 특징이다.
블로그 만의 상업색을 띠지 않는 글이 방문자의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파워블로그는 언제나 생동감이 넘친다. 일부이긴 해도 최근 기업의 의뢰를 받아 리뷰를 작성된 블로그에는 다소 편향적인 글이 실리는 것을 봤지만 우려할 정도는 아닌듯 하다. 블로거 스스로 자존심을 지키고 싶은 까닭이다.

일방문자 3천명을 넘지 않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로서는 파워블로그가 늘 부러워 몇몇 블로그를 대상으로 벤치마킹코저 하나 쉽지는 않다. 노력도 부족하거니와 네티즌이 공감할만한 컨텐츠를 작성하기에는 아직도 전문성이 부족한 탓이리라.
많은 빈도수는 아니지만 요즘들어 블로그를 통해 전문분야라고 할 수 있는 화장품에 자문을 구하는 메일 또는 전화를 간간히 받는다. 분명 내가 인정받는거 같아 즐거워야 할텐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자문을 원하는 분들이 나보다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의사, 동종업계 대표이기 때문이다.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열정과 더불어 항상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그게 곧 신뢰가 될테니까......


작성자 : 윤수만 / 화장품마케터(모라리소스 해외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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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1:27 2009/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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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운동했지만 아직까지 휘트니스에 가면 그다지 아는사람이 별로 없다. 거의 쉴새없이 운동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시간을 내서 이야기 할 시간이 마땅히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일부러 대화를 시도하는 편도 아니고 다른 사람 운동하는데 간섭하기도 싫기 때문이다. 그래서 휘트니스는 고독한 운동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평소에는 말하고 싶지 않다가도 가끔은 다른 회원들의 운동하는 자세를 보고 상관하고 싶을때가 있다. 일명 깔짝깔짝 운동하는 모습인데 특히 벤치프레스에서 많이 보인다. 누구나 즐겨하는 운동으로 대부분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는 까닭이다. 벤치프레스 운동시 충분히 긴장과 자극을 주기 위해서는 바를 가슴 근처까지 내렸다가 올리는 자세가 반복되어야 자극이 올텐데 일부회원은 10cm이내를 내렸다가 올리고는 한다. 특히 고중량으로 운동할시 이러한 현상이 목격된다. 고중량을 들어올려 개인적으로 만족을 줄 수는 있어도 사실 운동효과는 거의 없다. 어깨와 팔굼치에 부담만 줄 뿐이다. 좀 더 무거운 중량을 들고 싶으면 트레이너나 다른 사람에게 보조역할을 부탁하는 편이 낫다.
고중량을 들고 싶으면 반복횟수와 휴식시간을 조절하는게 좋을 것이다. 즉, 완전히 지칠때까지 반복하는게 아니라 가벼워도 세트당 5회내외로 반복하고 휴식시간은 2~3분 정도 갖는다. 최대중량에서는 1~3회 정도 반복할 수 있으면 된다.
벤치프레스 훈련시 바(bar)는 들은 상태에서 심호흡을 하고 가슴까지 최대한 내린다음 올려라. 그래야 근육에 최대한 자극이 올 것이다. 이왕 귀중한 시간을 내 휘트니스에서 운동하는것이니 만큼 목표를 가지고 전념을 해야 근력을 키우든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 경우 벤치프레스는 2가지 스타일로 진행한다. 한가지는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하는 방식이고 또 한가지는 파워리프팅을 흉내내기 위한 방법이다. 똑같이 10세트를 실시하지만 운동을 끝냈을때의 만족감은 상당히 다르다. 근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하면 충분히 펌핑이 되어 가슴이 두툼해진걸 느끼지만 파워리프팅 방식으로 할때는 펌핑이 별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왠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짜릿함은 있다.
참고적으로 근력을 위한 훈련을 할때 최대중량은 120kg(바중량포함)이고 파워리프팅 훈련을 위한 방법일때 최대중량은 140kg(바중량포함)이다.

1) 근력훈련 
1세트(바 x 20회), 2세트(50kg x 15회), 3세트(70kg x 10회), 4세트(80kg x 10회),
5세트(90kg x 10회), 6세트(100kg x 8회), 7세트(110kg x 5회), 9세트(120kg x 3회)
10세트(80kg x 6회)

* 2008년 11월 기준, 세트당 휴식은 1분~1분30초, 바(bar) 포함무게임
 

2) 파워리프팅 
1세트(60kg x 10회), 2세트(80kg x 5회), 3세트(100kg x 5회), 4~6세트(120kg x 3회),
7~8(130kg x 1~2회), 9세트(135~140kg x 1회), 10세트(60kg x 20회)

* 2008년 11월 기준, 세트당 휴식은 3분, 바(bar) 포함무게임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훈련방법에 따라 근육의 발달은 분명 틀리지만 각자 만족감을 준다는데서 공통점은 있다. 단지, 둘중에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운동하던간에 자세는 확실하게 하는게 좋다. 어정쩡하게 운동을 한다면 부상의 위험만 도사리고 있을뿐 몸짱도 파워리프터도 될 수 없다.


작성자 : 무늬만뽀빠이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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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7:46 2008/11/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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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체지방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했다. 퇴근 후 휘트니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체지방 측정을 요청했다. 2~3분 정도 지났을까...... 결과가 나오고 트레이너가 수치를 보여주는데 역시나.....결과는 충격적이다. 결과표에 표준에 해당하는 건 하나도 없다. 그나마 키가 표준의 가장 끝자리에 걸쳐있을 뿐이다. 키대비 체중은 138%........체지방 22.9....근력량.....복부 0.92......등등 모두 상당히 초과된 상태다...3년전만해도 틈나는대로 축구를 해서 체지방과 복부는 정상이었는데......
보통 휘트니스에서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1개월에 한번쯤 체지방을 측정하지만 나 같은 사람은 항상 결과가 좋지 않아 측정 자체를 꺼리는 편이다.
일주일에 5~6일 하루에 2시간씩 열정적으로 트레이닝을 하고는 있지만 유산소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데다가 나이도 있어 날로 지방의 비율이 높아만간다. 식이요법과 적절한 유산소로 체중을 줄일 수는 있지만 무산소 운동시 힘을 쓰는데 지장이 있어 빼는게 싫다.
배가 나온것도 아니고 허리가 두꺼운 편도 아닌데 체지방이 높으니 왠지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내 목표는 다른데 있으므로 더 나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누누히 강조한 적이있다. 동기부여가 운동을 하는 이유를 말해주기 때문이다. 즉, 자기만의 목표를 세우고 한발 한발 목표를 향해 다가갈때 성취감을 느낀다. 나역시 10년전만 해도 몸을 키우기 위해 운동했지만 지금은 몸을 이쁘게 만들기보다는 중량에 대한 욕심이 있어 나만의 중량을 설정하고 그 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예상치 않던 각종 부상으로 몸은 부상병동화 되고 체지방은 계속 높아지고 있지만 목표중량에 다가가고 있고 재미가 있어 운동 자체는 즐겁다.

운동을 함으로서 재미는 물론 건강도 좋아지고 근육으로 뭉친 탄탄한 몸매에 엄청난 중량까지 들 수 있는 힘까지 갖출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이나 직장인이 그만한 정열과 시간을 모두 다 투자하기는 쉽지 않다.
한정된 시간안에 위의 모든걸 얻을 수 없다면 타협점을 본인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 운동을 10년 넘게 했다고 해서 울퉁불퉁한 근육질의 몸매가 되지는 않는다. 강도를 높이지 않으면 어느정도까지만 발달하고 이후부터는 그 몸매가 유지될 뿐이다.
어떤분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몇개월만 운동을 안해도 몸매가 예전으로 돌아가거나 더 보기 싫어지는데 왜 힘들게 운동하는냐고.......그건 내려올거 뭣하러 등산하는냐고 묻는거와 마찬가지 질문이다.

작성자 : 무늬만뽀빠이 윤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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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1:53 2008/1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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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화장품의 대표카페중의 하나인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의 일련의 사태를 보니 같은 장업계에 몸담고 있는 직장인으로서 한편으로는 공감도 가고 또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듭니다.
문제의 발단은 화장품회사가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에 품평을 의뢰하는데 있어 카페의 운영진이 품평진행비 명목으로 일정 금액을 요구해 받았으며  이러한 사실이 한 언론사에 의해 공개되어 운영진의 의혹에 대해 카페회원들이 해명을 요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들의 요구사항에 관련해 운영진이 긍정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이정도로 사건이 커지지 않았을텐데 댓글삭제, 카페임시폐쇄, 공개 요구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 회원강제탈퇴조치, 법적대응이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서로간 불신의 벽이 생기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역시 정확한 진실을 알 수 없어 사태를 지켜만 보고 있다가 화장품 카페운영자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업체에서 품평을 진행하는 화장품 마케터 입장도 되기에 조심히 의견을 쓰려 합니다.

카페가 비록 비영리의 친목도모 목적의 모임이라고는 하나 어느정도의 규모가 되면 유지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모임 자체가 목적인 카페라면 발생하는 비용을 그때 그때 회원들에게 거두면 되지만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와 같이 모임보다는 정보제공을 위한 카페의 경우 누군가는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회원들에게 제공해야 하므로 운영진에게 노동의 비중이 더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즉, 비영리라 하더라도 운영을 위한 객관적인 노동비용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에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표며 최소비용에 최대효과를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처럼 입소문마케팅이 중요시되는 이때 기업이 품평용 샘플을 제공하고 이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작성한 리뷰는 상품에 대한 엄청난 홍보효과를 줍니다. 입소문마케팅도 수익을 향한 적극적인 몸부림이므로 비용이 들어가는게 당연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입니다. 카페는 회원이 있어야 정보를 주기도 하고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소비자가 있어야 상품도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소비자에게 화장품을 공짜로 제공하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소비자의 리뷰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홍보를 해서 이윤을 추구하는게 목적이므로 샘플제작비 이외에 마케팅 비용을 지급하는게 맞는다고 보면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와 같은 카페 역시 친목도모 목적의 비영리 동호회라는 점을 따지기에 앞서 노동이 발생하고 일정 금액의 운영비가 발생하므로 기업으로부터 비용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운영은 카페지기와 운영진이 하는거지만 샘플을 받아 리뷰를 쓰는 주체는 회원이므로 기업이 주는 비용은 회원들 모두와 공유해야 할 것입니다.

2008년11월11일
작성자 : 무늬만뽀빠이 윤수만



ps]
저역시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의 카페회원입니다. 화장품에 대한 강윤주씨의 열정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를 보면 제가 장업계에서 마케터로 있다고 말하는게 부끄러울 정도로 뛰어납니다. 이번의 사태는 강윤주씨가 처음 겪은 일이라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현명한 대처를 못한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이라도 감정적인 대응이 아닌 좀 더 적극적으로 회원들과의 대화를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도 커지면 의혹으로 바뀌고 나중에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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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15:02 2008/11/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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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늦가을의 풍경

2008/11/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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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11:30 2008/11/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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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본 사람이라면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거나 파스를 붙이고 다닌적이 한두번 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부상을 입게될까?

첫째, 스트레칭과 같은 준비운동 없이 바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돌입한 경우다
10분 코스로 웨이트를 끝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는한 보통 5분에서 10분정도 스트레칭을 하거나 몸에서 땀이 날때까지 아주 가볍게 몸을 푸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받아 들일 수 있을만큼의 중량으로만 트레이닝을 한다. 그런데 시간에 쫓겨 시작과 동시에 무거운 중량으로 드는 사람이 일부0 있는데 이 경우 부상으로 갈 수 있다. 뼈는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둘째, 자세가 잘못되어 부상을 입게되는 경우다.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몸을 풀었더라도 또한 트레이닝 하면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다반사다. 자세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트레이닝에서도 중요한게 있다면 바로 균형이다. 균형이 맞지 않으면 어느 한부분에 중량이 집중될 수 있다. 벤치프레스는 좌.우 어깨가 균형이 맞아야 하는 반면 내리면서 올릴때 어느 한쪽에 힘이 집중되면 부상을 입기가 쉽다. 데드리프트는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내렸다가 올려야 하는데 허리가 활처럼 휘어져 등운동에서 허리운동으로 바뀔때 심각한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감당할 수 있는 중량 이상으로 운동할때 발생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보면 한계치 중량을 파악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때문에 과도한 중량을 들게된다. 그 경우 힘의 균형도 깨지고 관절이나 뼈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

위의 세가지의 경우에서 나는 두번째와 세번째의 경우로 종종 부상을 입는다. 한손팔굽혀 펴기 훈련을 할때 자세가 흐트러져 어깨부상을 입고 나만의 한계 중량 도전으로 허리와 관절이 늘 좋지 않다.때론 바를 너무 세게 잡은 나머지 손가락 마디 살이 찥어질 때가 있다. 어쨋든 공통적인건 부상 후유증으로 고생한다는 점이다.
요즘 데드리프트에 다시 재미들면서  무리하게 중량을 늘렸더니 관절 통증으로 손이저리다. 보통때도 피가 통하지 않는지 손이 너무 저려 지하철 손잡이를 1분이상 잡을 수가 없을 정도다. 여기서 한가지 더 깨달은게 있다면 나이에 맞는 운동법이 필요하다는 거다. 마음은 20대 같더라도 몸이 40~50대면 그 나이에 맞게 운동해야 한다.

20~30대가 고중량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면 40~50대는 중량보다는 반복에 힘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즉 벌크업보다는 데피니션(선명도)에 차라리 비중을 높이는게 부상도 방지할 수 있고 몸을 위해서도 좋다. 부상은 입으면 입을 수록 운동에 대한 의욕을 감퇴시키고 나이와 부상후의 회복속도는 서로 반비례하는 까닭이다.

작성자 : 무늬만뽀빠이 윤수만


* 프로필
휘트니스 경력 : 17년
나      이 : 40세
체      형 : 163/77Kg
주 특 기  : 한손팔굽혀펴기
운동장소 : 신림동 자마이카 휘트니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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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17:40 2008/11/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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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풍경

2008/11/04 09:25

하늘은 푸르고 상쾌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찍은 가을풍경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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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9:25 2008/11/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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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주일에 6일 운동하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반드시 데드리프트를 한다. 이 운동을 할때마다 허리는 아프지만 일단 2007년도에 입은 심한 부상에서는 벗어났으므로 빠른 속도로 최근목표 무게인 200Kg(봉무게 제외) 도달하고 싶어서다.
아직 손가락의 약력이 약해 스트랩을 사용하더라도 번번히 190Kg에서 손가락이 풀린다. 작은키로 인해 손가락이 짧은 것도 있지만 힘도 약해 자꾸 풀리나 보다. 들고자 하는 열망이 강해 독기를 품고 훈련하는데도 허리보다는 손가락이 따라주지 않았다. 10월 넷째주에는 190Kg을 억지로 내리고 올리다가 근육통이 생겨 심한 몸살까지 앓았다.

11월2일 일요일, 회원들이 비교적 적게 나오는 일요일을 틈타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중량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오늘은 기별코 200Kg을 들어보리라' 라는 각오와 함께 온몸으로 독기를 품고 있었다.
몸을 풀기위해 40Kg을 시작으로 빠른 속도로 세트당 20Kg씩 중량을 올렸다. 어느덧 160Kg.
20Kg 원판 8개를 끼는 160Kg을 들때까지는 그럭저럭 할만한데 180Kg부터는 허리부담과 손가락부담이 심해 독을 품고 운동해야한다. 컨디션이 나쁘면 이나마도 못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날은 180Kg도 그다지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20Kg 원판 8개와 10Kg 원판 4개를 껴보았다. 평소같으면 손가락이 버티지를 못하고 풀리면서 스트랩의 바느질 부분이 뜯어질텐데 이날은 손가락이 봉을 단단히 감고 있었다. 거치대에서 힘차게 기합을 외치고 뺀 상태에서 10초간 서있다가 무릎까지만 겨우 내렸다가 올렸다. 손가락은 괜찮은데 허리가 아팠다.
자신감이 생긴 나는 이번에는 양쪽에 10Kg 각각 한개씩을 더 올려서 220Kg으로 만들고 3분 휴식후 들어보았다. 한 5초정도 버티다 5cm 내리다가 죽을힘을 다해 올렸다. 허리가 부러질 듯이 통증이 왔다. 이때도 역시 손가락은 힘차게 봉을 잡고 있었다. 다만 허리가 버티질 못했을 뿐이다. 왠지 모를 자신감에 충반한 나는 양쪽에 10Kg 더 껴서 240Kg을 들어보기로 했다.
5분 휴식후 스트랩을 좀 더 단단히 한 상태에서 기합과 함께 들어올렸다. 2초정도 버티다보니 입은 '바를 내려 내려' 하는데 마음속으로는 이러다 허리가 부러저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엄습했다. 서있는 상태에서 5초정도 지났을까,,,,,,중량에 못이겨 손가락이 풀리고 스트랩의 바느질 뜯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바벨을 바닥에 떨어뜨리기 일보 직전에 정말 힘겹게 거치대에 놓을 수 있었다. 이미 한계점을 훨씬 넘었다고 판단되었지만 이왕이면 250Kg 해보고 싶어 양쪽에 5Kg씩 더 올려 놓았다. 5분 휴식후 시도, 그러나 이번에는 꼼짝을 안한다. 독기가 남아 있었음에도 바벨은 거치대에 굳건하게 붙어있다. 비록 250Kg은 못들었지만 240Kg을 들어 봤다는 것에 대해 자심감이 생겼다.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것만 같았다.

금의환향하듯 웃는 얼굴로 집에 돌아와 모처럼 행복한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전날에 너무 무리했던 댓가로 내몸은 또다시 종합병동으로 바뀌었다. 허리와 다리가 뻐근하고 통증이 심하다. 50분 남짓한 출근길이 너무 멀기만했다. 그럼에도, 마음은 힘들지 않은건......목표 달성에 대한 자기만족때문이리라......


작성자 : 무늬만뽀빠이 윤수만

* 프로필
휘트니스 경력 : 17년
나      이 : 40세
체      형 : 163/77Kg
주 특 기  : 한손팔굽혀펴기
운동장소 : 신림동 자마이카 휘트니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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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11:21 2008/11/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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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일 집근처에 있는 보라매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이라 공기도 상큼하고 하늘도 맑았습니다. 형형색색 짙게 단풍든 나무아래에서 아이들이 해맑게 뛰어놉니다. 자판기에서 따뜻한 커피한잔을 뽑아 들고 떨어지는 낙옆을 바라보며 깊은 시름에 잠겨봅니다. 인생의 절반을 걸어온 40대.....길가에 수북히 쌓여가는 낙옆을 보노라니 아쉬움과 왠지 모를 설레임이 순간순간 교차합니다. 하지만 가을이 깊어간다면 쓸쓸함이 더 커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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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09:52 2008/11/0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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