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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13-52

2013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지원 계획 공고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하여 선정된 특화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고용 일자리 창출 확대, 지역산업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지원내용을 안내하오니 관심있는 기업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13430

산업통상자원부장관

1. 사업목적 및 지원내용

(목적)지역별로 선정된 특화산업 분야의 기술개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을 집중 지원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확대 및 지역내 기업의 매출 신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지원내용) 지역 내 신규인력채용을 조건으로 기술개발 과제(고용창출형 R&D)지역기업의 매출증대를 위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의 기업지원서비스 과제를 지원

2. 지원분야 (4개 특화산업분야)

지역별 산업여건 및 혁신자원 등을 고려하여 선정된 특화산업분야

지역

특화산업

제주

생명융합지식, 해양바이오, 건강뷰티소재, 문화관광콘텐츠

3. 지원규모 및 기간

2013년 지원예산 : 90억원

총 지원기간 : 3년 이내(36개월 이내)

* 당해년도 사업기간 : ’13. 6. ’14. 5. (12개월)

* 연차별 성과평가시 상대평가를 통해 하위과제 협약중단

1

지원유형

1. 기술개발(R&D)

1. 지원대상

- 제주지역 특화산업분야(수도권 제외) 세세분류업종에 해당하고, 고용창출 조건을 충족하는 기술개발과제

- 제주지역 내 소재한 중소기업이 주관하는 과제로서, 특화산업분야 세세분류업종에 해당하고, 고용창출 조건을 충족하는 파일롯 규모 시작품 제작 및 성능평가, 신뢰성 평가 및 시제품 인증 등의 기술개발과제

번호

특화산업명

특화산업 정의 및 지원분야

KSIC

세세분류업종명

1

해양바이오산업

<정의>

제주의 특화 된 해양생물자원(해조류, 어류, 미세조류 등) 및 부존자원(지하염수, 용암해수)을 바이오 기반 기술 등을 활용하여 지역의 특화된 고부가가치 산업군으로 육성하려는 산업

<지원분야>

해양자원을 기초로 한 고부가 소재 및 수출용 특이제품 개발, 해양유래 소재 활용 기초원천 기술개발 등을 통한 사업화 가능 분야

C10211

수산동물 훈제, 조리 및 유사 조제식품 제조업

C10212

수산동물 건조 및 염장품 제조업

C10213

수산동물 냉동품 제조업

C10219

기타 수산동물 가공 및 저장 처리업

C10220

수산식물 가공 및 저장 처리업

C10794

두부 및 유사식품 제조업

C10800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2

건강뷰티

소재산업

<정의>

제주특화 향토자원(제주아열대 과수 및 청정 농수축임산물, 제주 10대 약용자원, 제주특산 광물자원 등을 포함)을 바이오기반 기술 및 관련 첨단기술과 연계하여 천연건강(헬스케어)뷰티소재를 산업화하기 위한 산업

<지원분야>

제주특화 향토자원을 바이오기반 기술 및 관련 첨단기술을 연계하여 건강보조용 소재 제품, 기능성 생활용품, 고부가 가공소재 제품, 장류 및 다류 소재 개발 등을 통한 사업화 가능 분야

C10501

액상시유 및 기타 낙농제품 제조업

C10713

코코아 제품 및 과자류 제조업

C10743

장류 제조업

C10792

차류 가공업

C10796

건강보조용 액화식품 제조업

C10799

그외 기타 식료품 제조업

C20432

치약, 비누 및 기타 세제 제조업

C10301

과실 및 채소 절임식품 제조업

번호

특화산업명

개념 및 지원분야

KSIC

세세분류업종명

3

생명융합

지식산업

<정의>

제주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1차 산업(농수축산 등)3차 산업(서비스업 등)IT 기술과 융합하여 고부가가치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제주 특화산업

<지원분야>

1, 3차 산업에 IT융합 기술 적용 등을 통한 상용화 기술개발 등 IT융합 우수모델 발굴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화 가능 분야

J58221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8222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61210

유선통신업

J61220

무선통신업

J62010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J63120

포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4

문화관광

콘텐츠산업

<정의>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 및 설화/전설, 역사, 문화에 담긴 의미와 가치(원형성, 잠재성, 활용성)를 기반으로 한 문화기술(CT) 융합콘텐츠 개발과 상품화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지원분야>

문화인문자연과학 융합형 콘텐츠 개발, 실감 체형 융합형콘텐츠 개발 등 문화기술 적용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화 가능 분야

J58119

기타 서적 출판업

J58211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J59113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J63991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M73203

시각 디자인업

R90122

무용 및 음악단체

* 수행기간 내 사업화가 가능한 과제 우대 지원

* 상기 특화산업분야 및 세세분류업종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제주지역사업평가원 및 유관기관 등 홈페이지] 참조

- 한국산업기술진흥원(http://www.kiat.or.kr),

- 지역산업종합관리시스템(http://www.ritis.or.kr)

- 제주지역사업평가원(http://jeju.irpe.or.kr)

2. 지원규모 : 34억원

과제당 연 2억 이내(국비기준, 지방비 별도 매칭 없음), 2년 이내

특화산업별 약 8억 내외

* 연차별 성과평가시 상대평가를 통해 하위과제 협약중단

3. 지원조건

연평균 현금인건비 2천만원당 1명 이상(전문학사 이상) 신규채용계획 제출 의무화(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 과제평가 시 연차별 채용계획 대비 고용효과에 대한 평가비중 강화

* 신규 참여연구원의 인건비 비중이 수행기관 전체 인건비의 30%이상일 경우 해당 금액만큼 기존 참여인력에 대해 현금 인건비 지원 가능(중소기업에 한함)

* 인건비(현물 포함) 비중을 총사업비 대비 40% 이상 편성하도록 권장

상기사항 이외 기타 공통공고 사항과 동일함

4. 추진체계 : 기업 단독 또는 기업이 주도하는 컨소시엄

* 대기업은 주관기관 참여 불가

5. 신청자격

주관기관 : 부가가치세법 제4조 규정에 의하여 제주지역에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 중 1)을 보유하고 있으며,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인 기업(법인사업자에 한함)

* 예시 : 제주지역의 해양바이오 산업분야에 지원받기를 원하는 경우, 신청기업이 제주에 소재하여야 하고, 해양바이오 산업분야의 과제를 신청해야 함

참여기관 : 제주지역 또는 타 지역(수도권 포함)에 소재하고 있으며,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인 기업, 제주지역 또는 타 지역(수도권 포함)에 소재하는 대학, 비영리연구기관, TP, 지역특화센터(법인), 지역혁신센터 등

* 기업 및 기관별 자격요건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에 따름

* 제주지역에 소재한 기업이 총 민간부담금의 50% 이상을 부담하여야 함

6. 지원방식 : 자유공모 과제

* 기업 주도의 기술개발과제를 신청하고, 평가를 통해 선정된 과제에 대하여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하되, 개발완료 후 기술료 납부

7. 민간부담금 : 참여기업 구성에 따라 민간부담비율 적용

참여

기업수

참여기업 구성

정부출연금 지원비율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1

중소중견기업

연도별 사업비의 75% 이하

연도별 민간부담금(현금+현물)10% 이상

2개 이상

2개 이상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2/3 이상

연도별 사업비의 75% 이하

연도별 민간부담금(현금+현물)10% 이상

중소·중견기업 혼합비율 2/3 이상

연도별 사업비의 75% 이하

연도별 민간부담금(현금+현물)10% 이상

그 밖의 경우

연도별 사업비의 50% 이하

연도별 민간부담금(현금+현물)20% 이상

* 주관기관인 기업도 참여기업에 포함되며, “중소기업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제3(중소기업 범위)에서 정한 기업을 말함

대기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참여형태 및 구성비율과 관계없이 해당기업의 사업비 중 정부출연금 비율을 총사업비의 50%이하, 민간부담금 현금부담 기준을 민간부담금의 20%이상으로 함

- 동일과제에 2개 이상의 대기업이 참여하는 경우에도 동일기준 적용

8. 기술료 징수

연차 또는 최종평가 결과, “조기완료”, “혁신성과”, “보통”, “성실수행으로 평가된 경우, 실시기업의 유형에 따라 정액기술료 납부

실시기업 유형

정액기술료

대 기 업

정부출연금의 40%

중견기업

정부출연금의 30%

중소기업

정부출연금의 10%

9. 신청과제가 지원 제외에 해당하는 사항

신청된 기술개발계획이 기 개발되었거나, 기 지원된 과제와 동일한 경우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 제한중인 자 또는 기업(기관)

금융기관 등의 신용거래 불량자

총괄책임자 또는 참여인력이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연구개발과제 및 기관 고유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과제수행참여율이 총 100%를 초과한 경우

* 총괄책임자는 참여율 30% 이상, 참여연구원은 참여율 10% 이상이어야 함

전산으로 등록한 후 이를 출력하여 날인을 하지 않고 제출한 경우

다음의 경우에는 사전제외 대상으로 함(사전검토 후 평가대상에서 배제)

- 접수마감일 현재 의무사항(보고서 제출, 기술료/정산금/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 기업의 부도

-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민사집행법에 기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신청이 이루어진 경우(,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함)

- 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으로 참여한 기업이 최근 2년 연속 결산 재무제표상의 부채비율이 500% 이상 또는 유동비율 50%이하, 최근년도 기준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또는 부적정인 경우

* 재무제표 제출 시, 전담회계사 또는 세무사가 확인한 서류 제출

* 창업 1년 이상 2년 이하인 경우 - 최근 재무제표 제출 (1년치)

2. 기업지원(R&D)

1. 지원대상 : 도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산업분야의 일자리 창출 촉진 및 기업지원 효과가 큰 기업군을 중심으로 지원하되, 타 산업군 기업 지원도 가능

2. 지원규모 : 56억원(국비 약 31억원, 지방비 약 25억원 매칭)

유형별

지원유형

기술지원(개별형)

사업화지원(개별형)

인력양성(산업별통합)

지원규모

(1, 국비+지방비)

과제 당 5~ 8억원 내외

(산업별로 각 1)

과제 당 6억원 내외

(산업별로 각 1)

과제당 3~ 5억원 이내

(산업별 통합하여 2)

지원기간 : 3년 이내(36개월 이내) [당해연도 사업기간: 2013.6~2014.5(12개월)]

* 연차별 성과평가시 상대평가를 통해 하위과제 협약중단

제주지역 각 사업별 세부내용은 신규과제 지원계획 참조

3. 추진체계 : 지역혁신기관* 단독 또는 컨소시엄

* 대학, 연구소, TP, 지역특화센터(법인), 지역혁신센터, 영리기관 등

주관기관은 반드시 사업비(현금)50% 이상을 직접 추진

* 주관기관 직접수행 비중에는 외부용역, 외부전문가 활용 등은 불포함하며, 기관 내부역량(인력, 자원 등)으로 수행

* 과제 점검 모니터링은 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과 지역산업평가단이 공동으로 실시

- 참여기관은 1개 과제당 5개 기관 이내로 한정

* 참여기관 과다 참여로 전체사업비 중 수행기관의 흡수비용(인건비, 간접비 등) 비중이 과다하게 높아지는 현상 절대 지양

4. 신청자격

주관기관 : 해당 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산업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매출 증대 등에 필요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의 기업지원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지역혁신기관

* 영리기관인 경우에는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된 법인사업자에 한함

참여기관 : 해당 지역 또는 타 지역(수도권 포함)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산업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매출 증대 등에 필요한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의 기업지원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지역혁신기관

* 영리기관인 경우에는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된 법인사업자에 한함

기관별 자격요건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에 따름

5. 지원방식 : 지정공모 과제

* 세부과제 기획(RFP) 후 과제 수행기관은 공모로 선정

* 지원대상 비R&D 과제명 및 제안요구서(RFP)[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제주지역사업평가원 홈페이지] 참조

- 한국산업기술진흥원(http://www.kiat.or.kr),

- 지역산업종합관리시스템(http://www.ritis.or.kr)

- 제주지역사업평가원(http://jeju.irpe.or.kr)

제주지역 각 사업별 세부내용은 신규과제 지원계획 참조

6. 지원유형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인력양성 등 3개 유형을 기본으로 지원

< 예시 : 기업지원서비스 프로그램() >

지원

유형

기본내용

프로그램

A

B

C

D

E

F

G

H

I

기술

지원

시제품제작, 기술지도, 시험분석, 특허지원 등의 기술지원을 통해 개발상품(부품)의 성숙도 향상 및 기업경쟁력 강화 제고

시제품 제작

기술

지도

인증

지원

특허

지원

제품

고급화

기술

이전

확산

-

-

-

사업화지원

개발된 상품(부품)의 디자인, 마케팅, 상품기획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및 성과 확대

디자인

마케팅

전시회

컨설팅

네트

워킹

브랜드

연계

지원

상품기획

창업

창의활동

인력

양성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산업별 전문분야 중심의 수준별 교육을 통해 인력 경쟁력 강화

장비

교육

CEO

교육

기술

경영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리콜형 교육

생산

기능

인력 교육

-

-

-

- 제안요구서(RFP)에 따라 유형별 개별지원 또는 유형별/산업별 통합지원 가능

구분

개별지원형

통합지원형

특징

기술지원/사업화지원/인력양성 각각 개별지원을 하는 유형

유형별 또는 산업별 통합지원을 하는 유형

형태

(예시)

(Case1) 기술지원

- -B(기술지도) + -D(특허지원)

(Case2) 사업화지원

- -A(디자인) + -D(컨설팅) + -H(창업)

(Case1) 기술지원+인력양성

- -A(시제품제작) + -A(장비교육)

(Case2) 산업 기술지원 + ‘산업 기술지원

- ‘산업 -C + '산업 -C

* 지식서비스 산업(디자인특허 등 전문기관기업)과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한 상품기획디자인 및 특허분석 등에 관한 과제 우대

제주지역 각 사업별 세부내용은 신규과제 지원계획 및 RFP 참조

7. 제주지역 비R&D 지원대상 과제 및 RFP

번호

지원구분

특화산업 분야

과제명

RFP

1

기술지원

(개별형)

해양바이오

해양바이오산업 기술지원사업

2

건강뷰티소재

건강뷰티소재산업 기술지원사업

3

생명융합지식

생명융합지식산업 기술지원사업

4

문화관광콘텐츠

문화관광콘텐츠산업 기술지원사업

5

사업화지원

(개별형)

해양바이오

해양바이오산업 사업화지원사업

6

건강뷰티소재

건강뷰티소재산업 사업화지원사업

7

생명융합지식

생명융합지식산업 사업화지원사업

8

문화관광콘텐츠

문화관광콘텐츠산업 사업화지원사업

9

인력양성

(산업별 통합)

해양바이오+건강뷰티소재

해양·건강뷰티산업 통합 인력양성사업

10

생명융합지식+문화관광콘텐츠

생명융합·콘텐츠산업 통합 인력양성사업

2

평가기준 및 유의사항

1. 평가기준

기술개발(R&D)

평가항목

세부 항목

지표

기술

개발

계획

사전 기획 및 추진의지

- 외부자원 활용정도

- 대표이사의 추진의지

- 참여기관간 사전협력 정도

기술개발 개요

- 사업목적과의 부합성

- 기술적 해결방법의 타당성

추진체계

- 기관구성의 적정성

- 기관간 명확한 역할분담

연구자원

- 기술개발팀의 능력구성

최종목표연차별 내용

- 도전적 목표 여부

- 연차별 추진계획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화 계획

기대효과

사업화 계획

- 사업화 관련 전문가 참여

- 사업화 단계 진입 가능성 및 수준

고용효과

- 고용효과의 우수성

기대효과

- 신규시장 창출, 매출, 수입대체 등 효과

사업비

사업비 편성

- 사업비 편성의 적정성

기업지원서비스(R&D)

평가항목

세부 항목

지표

기업

지원능력

수행기관의

의지 및 인프라

- 사업수행을 위한 사전 준비 및 기업지원 수행경험

- 기업지원 시설 및 인프라 구축 정도

- 총괄 책임자참여인력의 전문성 및 지원능력

추진전략

- 기업지원 추진 전략 및 체계의 적정성

- 기업지원 계획의 구체성과 명확성

- 지원방법의 타당성

연계 및 협력관계

- 기관간 역할분담의 적정성

- 사업유형간 연계의 적정성

기대효과

지역산업 기여

- 기업지원 파급효과 기여도

경제적 기여

- 고용창출 및 기타 경제적 효과 기여도

사업비

사업비 편성

- 사업비 편성의 적정성

2. 평가방법

접수과제의 제출서류, 신청자격 등 형식요건에 대한 사전검토 후 현장실태조사 및 발표평가 실시

발표평가는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역별로 평가일정이 달라질 수 있음 (6월 중순 이전 예정)

- 사업내용 및 추진전략, 기대효과 등에 대한 10분 이내의 설명(발표) 후 평가위원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

* 발표형식은 신청기관에서 자유로이 결정하되, PPT자료 작성 지양

3. 유의사항

본 사업은 실시간통합연구비관리(RCMS) 적용 대상 사업임

본 사업은 연구장비통합관리 대상 사업임

- 수행기관이 3,000만원(부가가치세 포함) 이상 연구장비를 구입하고자 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연구장비전문기관을 통하여 구입

시설기자재의 과도한 구매 등 해당 사업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과제는 평가 시 감점요인이 될 수 있음

- 주관기관 또는 참여기관의 과제수행 역량을 감안하되, 접수마감일 현재 수행중인 정부지원 과제가 2건 이상인 경우 평가시 감점요인이 될 수 있음

- 선정된 과제는 과제추진 중 연차평가 결과 계속지원에 해당하더라도, 상대평가를 통해 하위과제는 협약중단 될 수 있음

연구개발사업 수행자의 연구윤리확보를 위하여 위조, 변조, 표절,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의 연구부정행위 적발시 그 결과에 따라서 관련 법령 및 요령에 의하여 관련자의 징계 및 정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조치 등이 이루어질 수 있음

ㅇ「지역산업지원사업 기술개발사업 평가관리지침(산업통상자원부 예규 제47(‘13.3.6.))<별표4> 신청과제 사전검토시 사전지원제외 및 사후관리 검토기준, <별표5-1>의 우대기준 및 <별표5-2> 감점기준,지역산업지원사업 기업지원사업 평가관리지침(산업통상자원부 예규 제48(‘13.3.6.))<별표4-1>의 우대기준 및 <별표4-1> 감점기준을 반영할 수 있음

3

평가절차 및 일정

<산업통상자원부>l <지역사업평가원> l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공고

->

사업계획서 접수

->

평가위원회개최(현장실사·평가)

->

결과통보 및 이의신청 처리

->

지원과제 확정, 협약체결

4.30.5.29.

5.22.5.29.

6.3.6.14.

6.17.6.26.

6.28.

상기 일정은 지역사업평가원별로 달라질 수 있음

4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1. 신청기간

온라인 접수기간 : 2013.5.22.() 09:005.29.() 18:00까지

신청서류 제출기간 : 2013.5.27.() 13:005.29.() 18:00까지

* 제출 마감일 18시 이후, 도착된 지원서는 접수받지 않음

2.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전산등록 및 접수증 출력) 신청서류 제출(방문 제출)

-> 온라인 등록 전산입력매뉴얼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지역별 지역사업평가원 홈페이지] 참조

온라인 접수처 : http://www.ritis.or.kr

* 산 등록마감일에는 전산폭주로 인하여 장애가 발생할 있으므로 조기에 입력완료 요망(마감일 18시 현재 입력중인 과제가 있더라도 차단함(접수증 출력불가)

* 전산등록기간에 등록을 완료(전산접수증 출력)하지 않은 과제는 신청서류 접수 불가

* 전산접수가능 용량은 60MB

온라인 접수 문의처 : 02-6009-4374, 4379

청서(양식) 교부 : 사업계획서 양식, 제안요구서(RFP), 제출서류 등[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및 지역별 지역사업평가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신청서류 출처 : 지역별 지역산업평가단에 방문 제출

* 우편 또는 택배를 통한 신청서류 접수 안함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5

관련 법령

지원근거 : 국가균형발전특별법11(지역산업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관련규정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 참조)

-> 지역산업지원사업 공통운영요령

->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사업비 산정 관리 및 사용 정산에 관한 요령

->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보안관리요령

->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연구윤리 진실성 확보 등에 관한 요령

-> 지역산업지원사업 평가관리지침(기술개발사업, 기업지원사업)

-> 온라인 등록 전산입력 매뉴얼

6

접수 및 문의처

접수 및 문의처 : 지역사업평가원 및 지역별 지역산업평가단

기관명

문의전화

주 소

제주지역사업평가원

(http://jeju.irpe.or.kr)

제주지역산업

평가단

064-759-7322, 73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 2170-4

스마트빌딩 418호 제주지역산업평가단(690-140)

7

사업설명회

일시 및 장소

- 2013. 5. 7()

-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4층 대회의실, 14:00부터

출처 : 제주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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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16:40 2013/05/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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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목적

o 우리나라 화장품 업계의 주요 수출대상국인 아시아 5개국의 화장품 안전관리 제도 정보 공유 및 업계 수출 지원

□ 행사개요

o 일 시 : 2013.05.13(월) 13:30∼18:00
o 장 소 : 오송행정타운 후생관 대강당
o 참석자 : 화장품 업계 관련자 300여명
o 내용 : 아시아 6개국의 화장품 안전관리 제도 및 기관 업무 소개
- 초청국 : 중국,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

□ 신청방법

1. 대한화장품협회 접수 시 : 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www.kcia.or.kr) 「교육마당 → 교육 및 세미나 신청」
2. 식약처 화장품연구팀 접수 시 : 첨부된 붙임의 신청서 양식을 이용하여 Fax. 043-719-4850으로 전송
o 접수마감 : 2013. 5. 7.(화)

※ 참석자에 한해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당일 무료입장권을 드립니다.(선착순 250명)
※ 포럼은 영어발표자의 경우 동시통역 제공


o 문의사항 : 식약처 화장품연구팀(043-719-4855)

출처 :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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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16:27 2013/05/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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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성, 성형보다는 바오양핀(保養品)으로 예뻐질래요

- 대만 여성 75%, 예뻐지고 싶지만 성형은 원치 않아 -

- 대만 바오양핀시장, 샘플 마케팅과 입소문 마케팅 잘 활용해야 -

□ 대만 화장품산업 현황

○ 대만의 화장품산업은 기초 및 색조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남성용 화장품, 향수, 기타 보디 및 헤어제로 나뉨.

- 특이한 점은 대만에서 화장품(化妝品)이란 색조화장품과 기초화장품만을 지칭하며 마스크 팩과 미백, 노화방지, 주름개선효과 등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은 '바오양핀(保養品)'이라 지칭함.

○ 대만 화장품협회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대만 화장품 시장규모는 약 1100억 신타이완달러(37억 달러)로 한국과 비슷한 규모를 형성함.

- 2011년 한국 화장품시장의 규모는 약 85억 달러로 대만에 비해 약 두 배임. 하지만 한국 인구가 대만에 비해 두 배임을 고려하면 양국은 비슷한 화장품 시장규모를 가진다 할 수 있음.

- 尼爾森(Nielsen) 조사에 따르면, 2011년 대만 기능성 화장품(바오양핀)의 시장규모는 약 3억 달러로 2010년 대비 20% 성장함.

○ 특히 대기오염으로 인한 민감성피부 증가, 대만 여성의 갈수록 높아지는 미(美)에 대한 관심은 대만 기능성 화장품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이어짐.

-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으로 전 세계 52%, 대만 여성 50%가 민감성 피부에 속함. 민감성 피부를 가진 대만 여성들은 기초적인 피부문제뿐만 아니라 미백, 노화 및 여드름 방지에도 많은 관심을 가짐.

- 대만 언론 nownews 보도에 따르면 대만 여성 75%가 고가의 성형수술 비용, 수술에 대한 거부감, 부작용의 이유로 예뻐지고 싶지만 성형은 원하지 않는다고 함.

- 실제 조사에서 대만 여성 86.7%가 피부관리와 미용을 위해 성형 대신 기능성 화장품(바오양핀)을 사용한다고 응답함.

□ 기능성 화장품(바오양핀) 수출입 현황

○ 대만 국제무역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2011년 대만 기능성 화장품 수입액은 약 223억 신타이완달러, 수출액 약 86억 신타이완달러로 전년대비 각각 11.2%, 22.7%의 성장률을 보임.

- 또한 2002년 대비 대만 기능성 화장품 수입규모는 약 2.3배 성장했으며, 수출 규모 역시 꾸준히 증가함. 이는 대만 내 기능성 화장품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의미함.

대만 기능성 화장품 수출입 규모

(단위: 억 신타이완달러)

자료원: 국제무역국, 中華微信所

○ 2011년 대만 기능성 화장품 주요 3대 수입국가는 일본, 프랑스 미국으로 일본이 약 50%를 차지함. 이는 일본 제품에 대한 신뢰와 충성도를 잘 보여줌.

- 대만 기능성 화장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으나 최근 몇 년간 대만 내 로컬기업이 기능성 화장품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와 제품 연구개발에 힘쓰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룸.

- 특히, 2003년에 설립된 대만 로컬 화장품브랜드 DR.WU는 2007년부터 해외 기능성 화장품시장에 진출해 매년 50%씩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2012년 해외 온라인 구매율은 5배 이상 증가함.

2011년 대만 기능성 화장품 수입국가 비율

(단위: 천 신 타이완달러)

자료원: 中華微信所

□ 대만 화장품 소비 트렌드 – 남성용 기능성화장품, 마스크 팩, 온라인과 TV 홈쇼핑 소비

○ 최근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이 늘어감에 따라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 소비 또한 꾸준히 늘고 있음.

- 한 가지 화장품만 발라도 미백, 노화방지, 보습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편리한 토털 솔루션 제품이 대만 남성에게 인기를 얻고 있음.

- 2011년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은 전년 대비 33% 증가했으며 품목 수는 40% 증가함.

○ 기능성 화장품은 30대부터 사용하는 것이란 인식이 있었으나 최근 기능성 화장품 소비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음.

- 대만 로레알 조사에 따르면 초기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노화방지 기능성 화장품 구매 소비자 연령대가 30세 이하로 낮아지고 있다 함.

대만 기능성 화장품 구매 연령대 분포

(단위: %)

자료원: trendgo

○ 마스크 팩은 저렴하지만 사용이 편리하고 단시간에 좋은 사용효과를 누릴 수 있어 대만 내에서 꾸준히 성장함.

- 대만 여성은 평균 7일에서 12일 간 적어도 하루는 마스크 팩을 사용함.

- 대만 마스크팩 시장규모는 30억 신 타이완 달러로 한 해 동안 약 7000만 장의 마스크팩이 판매됨.

○ 홈쇼핑과 인터넷을 통한 기능성 화장품 구매율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소비형태도 감성소비에서 이성소비로 변화됨.

-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대만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옷을 가장 많이 구매하며 그 다음으로 37.6%가 기능성 화장품을 구매한다고 함.

- 기능성 화장품 소비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단순히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과 연예인 광고효과 등에 의존해 제품을 구매하는 등 감성적인 소비행태를 보였음. 하지만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기능성 화장품의 성분과 안전테스트 등에 관심이 많아져 제품 정보를 수집해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이성소비 형태로 소비형태가 전환되는 추세임.

- 따라서 우리 기업이 온라인상에서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하고자 할 때 유통기한 및 제품성분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대만 소비자가 믿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

대만 온라인 쇼핑족이 자주 이용하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단위: %)

브랜드명

로고

국가

구매비율

高絲(KOSÉ Taiwan)

일본

36.03

施巴(seba)

독일

21.64

花王(kao)

일본

18.02

維雅(nivea)

독일

15.86

자료원: EZ price

□ 시사점

○ 대만 기능성 화장품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및 온라인 광고보다는 입소문에 따라 기능성 화장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뚜렷함. 대만 기능성 화장품시장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은 샘플 마케팅, 무료체험단의 블로그와 소셜커머스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 전략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음.

- 東方快線(EOLembrai)조사에 따르면 대만 기능성 화장품 소비자의 55%가 구매 시 지인의 추천이나 블로그 사용 후기 등을 구매의사에 반영한다고 답함.

- 대만에 진출한 미국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사는 TV나 온라인 광고를 전혀 하지 않는 대신 상품 가격을 낮추고 샘플 마케팅과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함.

○ 대만 여성의 기능성 화장품 소비가 늘어감에 따라 기능성 화장품의 효과를 더해줄 수 있는 미용기기 수요 또한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빠른 사용효과와 안전을 중요시 하는 대만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화장품 브랜드들은 앞다퉈 천연, 무알콜, 각종 꽃과 식물 추출 성분의 화장품,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화장품 등을 출시함.

- 대만 행정원 경제건설위원회는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화장품 양성반을 운영해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함.

- 실제 대만 내 한국산 달팽이크림 및 마스크팩, 특히 LG생활건강의 화장품은 안티에이징과 피부보호 기능으로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음.

자료원: 천하잡지, EZ price, 中華微信所, Pollister, trendgo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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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01:23 2013/05/0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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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화장품 바이어 사로잡는 법

최근 뉴욕을 방문한 국내 무역사절단 상담과정에서 만난 현지 화장품 바이어를 통해 파악한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의 미국시장 마케팅 포인트는 아래와 같음.

o 새로운 재료로 만든 제품

- 미국 화장품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이므로 인지도가 낮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경우, 일반적인 제품으로는 시장진출에 한계가 있음.

- 현지 바이어들은 항상 새로운 제품을 찾고 있으므로 새로운 재료로 만들어진 화장품에 관심이 많음.

- 이와 관련해 현지 바이어들은 새로운 재료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른 화장품들과 어떻게 차별화할 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고 국내 업체에 조언

o 검증된 제품

- 현지 바이어들은 미 FDA의 승인을 받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나 임상 테스트를 받은 제품을 최소한의 검증과정을 거친 것으로 판단하므로 이러한 제품들을 선호한다고 함.

o 고급스러운 포장

- 제품 품질도 중요하지만, 현지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 시 포장재 재질이나 디자인 등도 중요시하므로 현지 바이어들은 고급스럽게 포장된 화장품을 선호함.

자료원: 구글 이미지 검색

자료원: 현지 화장품 바이어 인터뷰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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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01:15 2013/05/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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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자가 선정한 ‘올해의 상품’으로 보는 8가지 트렌드

- 일반 소비재 분야 올해의 상품으로 미국 소비자 심리 엿볼 수 있어 -

- 미국 완제품 소비재시장 진출 시 스토리텔링 가능한 마케팅 전략 펼쳐야 -

□ 2013년 미 올해의 상품 선정

○ 5만여 명의 미국 소비자가 심사해 선정한 일반 소비재 분야의 27가지 2013 ‘미국 올해의 상품(Product of the Year USA)’이 선정됨.

○ 올해의 상품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일반 소비자가 선정한 것으로, 슈퍼마켓이나 할인매장에서 볼 수 있는 일반 소비재 품목 브랜드에 대한 선호를 살펴볼 수 있음.

2013 ‘올해의 상품’ 선정 리스트

No

구분

제품명

회사명

1

청량음료제조기

SodaStream Home Soda Maker

SodaStream

2

구강청결제

Listerine UltraClean Mouthwash

Johnson &Johnson

3

치약

Aquafresh Extreme Clean Paste

GlaxoSmithKline

4

일회용 유아매트

GoodNites Disposable BedMats

Kimberly Clark

5

세탁얼룩제거

Resolve All-Stains

Reckitt Benckiser

6

세탁세제

All Mighty Pacs

Sun Products

7

액상세탁세제

Surf Liquid Laundry Detergent

Sun Products

8

여성위생용품

Poise Wellness Line

Kimberly Clark

9

화장품(컨실러)

Abreva Conceal

GlaxoSmithKline

10

바디워시

Dial Triple Moisture Body Wash

The Dial

11

민트사탕

TUMS Freshers

GlaxoSmithKline

12

방충제

OFF! Bug Control Backyard Pretreat

S.C.Johnson & Son

13

식기세척세제

Finish Quantum

Reckitt Benckiser

14

키친타월

Brawny Paper Towels

Georgia-Pacific

15

화장실휴지

Quilted Northern Ultra Plush®

Georgia-Pacific

16

애완동물제품

Adams Smart Shield Applicator

Central Garden &et

17

일회용식기

Dixie® Ultra Tableware

Georgia-Pacific

18

수면제

MidNite for Menopause

Concepts in Health

19

에너지드링크

SK Energy Shots

SK Energy

20

스낵

M&M’s Brand Snack Mix

Mars Chocolate

21

사탕

Nestle Crunch Girl Scout Candy Bars

Nestle

22

피클(오이지)

Farmer’s Garden by Vlasic

Pinnacle Foods

23

냉동간식

Healthy Choice Baked Entrees

ConAgra Foods

24

냉동야채

Green Giant Seasoned Steamers

General Mills

25

아침식사

Quaker Real Medleys Oatmeal

Quaker Oats

26

과일스무디

DOLE Fruit Smoothie Shakers

Dole Packaged Foods

27

냉동과일

DOLE Frozen Fruit Single-Serve Cup

Dole Packaged Foods

자료원: Product of the Year USA 홈페이지

□ ‘올해의 상품’으로 보는 8가지 소비자 선호 트렌드

① 어릴 적이 좋았지

- Nestle과 M &M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과자류를 개발해 크게 인기몰이를 함. Nestle의 크런치 걸스카우트 사탕은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24시간 사전판매 동안에만 3000상자가 판매됨.

- Vlasic은 Farmer's Garden Pickles로 소비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데 합류함. 옛 시절 할머니들이 만들곤 했던 피클을 재현하기 위해 방부제나 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피클을 공예 느낌의 용기에 포장해 판매함.

② 귀찮지 않으면서 건강한 음식을 먹자

- Quaker는 이동하면서 아침식사로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오트밀을 개발함.

- SK Energy는 산화방지제, 비타민, 자연 카페인을 혼합한 건강한 에너지음료 제조에 노력을 기울임.

③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자

- Control Backyard Pretreat은 정원에 있는 호스로 녹음을 분사해 8주 안에 110여 종류의 벌레를 제거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함.

- Dixie는 일회용 접시가 좀 더 무거운 무게를 견딜 수 있도록 테두리를 강화하고 화려한 무늬를 입힘.

④ 사람 생리는 자연스러운 것일 뿐

- 북미에서만 5000만 명의 여성이 폐경에 가까워 왔거나 폐경을 겪음. 이에 따라 Poise는 갱년기 체열 감소을 위한 냉각 섬유를 비롯해 개인 윤활제와 같은 여성 폐경 안정제품을 선보임. 또한,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폐경 관련 경험을 공유하는 SNS를 운영 중임.

- GoodNites는 기저귀는 사용하지 않지만 밤에 실수를 하는 연령의 아이들을 타깃으로 침대에 부착할 수 있는 일회용 매트를 판매함.

⑤ 그린, 그린, 그리고 또 그린

- SodaStream에서 음료수 캔 169개 분량의 탄산음료를 제조 가능한 가정용 탄산음료 제조기를 판매함. 이로써 음료의 포장 및 운반을 위한 용기가 필요 없어지고 용기제조를 위한 석유 사용이 감소함.

- All Mighty Pacs는 용해되는 용기에 1회 분량의 고도로 압축된 액체세제를 담음. 압축세제를 사용함으로써 용기제작에 필요한 자원이 줄어들게 돼 자원낭비를 막는 데 일조함.

⑥ 입을 소중하게 여겨주세요

- Aquafresh는 구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파괴할 수 있는 미네랄 화합물을 개발하는 데 2년을 소요함. 제품 사용 후 80%의 구취 감소효과를 보임.

- 입가의 발진은 결혼이나 면접 같은 행사를 앞두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음. Abreva Conceal은 물집을 커버하고 그 위에 립스틱이나 컨실러를 바를 수 있도록 만든 투명하고 얇은 패치 화장품임.

⑦ 청소용품은 깨끗하게 치울 수 있어야

- 일부 커피 등의 얼룩은 산소 기반 솔루션이 필요하지만, 잔디 등의 얼룩은 효소 기반 솔루션이 필요함. All-Stains는 효소와 산소 기반의 두 가지 세제를 모두 가지며 세탁 시에만 혼합이 되는 세제를 개발함.

- Brawny는 물에 젖으면 더욱 질겨지는 키친(종이)타월을 판매함. 화장실 또는 차고를 청소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⑧ 저는 화장실에서도 소중합니다

- 소비자들로부터 고급 비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Dial은 1년을 들여 집에서도 스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클렌징과 보습효과를 겸비한 Dial Triple Moisture를 개발함.

- 시대에 따라 고급 화장실 휴지의 기준도 변화함. 최근 각광받는 트렌드는 흡수율을 높인 3겹 휴지임.

□ 시사점

○ 소비자에게 높이 평가받는 일반 소비제품의 공통점은 개별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일상생활 패턴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음.

○ 이번 ‘올해의 상품’ 선정 제품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트렌드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 소비재시장에서 지속된 1인용 제품의 증가, 구매보다는 임차 추세 등 모두 사회·문화적 배경에 맞게 트렌드가 변화함.

○ 가격, 품질이 매우 다양한 미국 소비재시장 진출 성공을 위해서는 특색있는 제품과 마케팅 스토리텔링과 가격, 생산과 같은 경제적 흐름뿐만 아니라 미국(또는 미국 내 타깃 지역, 소비층 등) 현지의 사회문화적 배경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임.

자료원: Product of the Year 홈페이지, Parade Magazine, 코트라 마이애미 무역관 보유자료 및 자체 분석 등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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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12:03 2013/04/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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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기업의 천연화장품산업 투자 증가 이유

- 세계 천연화장품시장 전망 밝음 -

- 브라질 등 해외에서 원재료 개발 투자로 매출 확대 중 –

- 천연화장품 생산 시설 현대화 투자 증가 -


 

□ 프랑스 기업, 천연화장품 재료 개발, 생산 투자,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시장 가능성 클 것

○ 2013년 4월 16일∼18일 파리 ‘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개최한 유럽 화장품 재료 전문박람회 ‘In Cosmetics’ 전시장을 방문했을 때 3년 전에 비해 천연화장품 원료 및 재료 전문 생산 중견, 중소 참가업체 부스와 이를 찾는 바이어 숫자가 증가했다는 점이 확연했음.

○ 총 전시업체 수만 해도 1년 전 바르셀로나 전시 때보다 약 150개가 많은 750개에 달했음.

- 한국 참가업체 수는 26개로 프랑스 184개, 독일 81개, 미국 59개, 중국 52개 등에 이어 7번째로 많았으며 상당수는 6년 전부터 꾸준히 참가하며 로레알 같은 대기업에 납품하는 등 가시적 효과를 얻고 있었음.

- 일부 중소기업은 유럽연합이 규정을 강화할 때마다 인증을 새로 받아야 하는 문제(금전적, 기술적 투자 부담) 및 대체 원료 개발 부담 증가 등의 고충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그렇지만, 대다수의 한국 업체는 아시아 ‘In Cosmetics’ 전시회보다 시장성 및 반응이 좋아 유럽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특히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프랑스 전시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고 유명한 전시회여서 반드시 참가해 인지도 제고 및 제품 홍보 효과와 함께 적지않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이처럼 최근 유럽 전시회가 주목받는 것은 유럽연합이 7월부터 적용할 화장품 원료사용 제한 및 동물실험 금지 조치, 샴푸나 일부 크림 제조에 사용되는 세제 및 계면활성제를 대체하는 천연화장품 원료 개발 및 대기업 천연 원료산업 참여 등으로 천연 화장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임.

- KLINE 컨설팅사, 천연화장품의 세계 시장은 2016년까지 매년 10%씩 증가(일반 화장품 시장 증가율은 4%∼5%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

○ 세계 최대 화장품 업체인 프랑스 로레알 그룹은 파리 인근 생산공장 내에 바이오테크놀로지 연구를 위한 플랫폼을 설립했으며 프랑스 최대 천연가스 그룹인 ‘Air Liquide’ 그룹의 자회사 ‘Seppic’은 해초에서 추출한 천연 화장품원료 공급업체 ‘Biotech Marine’을 연초에 인수하는 등 천연화장품 생산 개시

○ 중소기업들도 ‘Yves Rocher’를 따라서 천연 화장품 원료의 개발, 임상실험 및 생산 투자에 가담하면서 천연 화장품 산업층이 두터워짐.

- Codalie사의 물류기지 및 재료 배합 설비 확장, Silab사의 신규 공장 설립 및 멕시코 청색 용설란에서 추출한 주름방지용 천연 원료 생산, 식물성 원료 추출 전문업체인 Bioadmetys의 생산시설 확장, 식료품 제조업체였던 Fruitofood사의 과일에서 추출한 천연원료 생산, 천연 원료 분자 정화업체인 Greenpharma사의 화학원료관 설립 등

○ 특히, 식물성 재료 및 활성제 전문업체인 ‘Alban Muller Int’l’사는 1978년 설립부터 천연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선도 기업으로 100% 천연 화장품의 재료 및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조직을 갖추고 있어 남달리 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맞춤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120명의 종업원이 자국 시장(900여 개의 고객) 및 해외 시장에서 75% 이상을 판매해 2000만 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음.

○ 이 회사의 강점은 30여 명으로 구성된 연구 개발 능력으로 유럽연합의 규제 대상인 실리콘 및 파라벤류의 방부제를 대체하는 식물성 원료도 이미 개발했음.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해 다른 식료품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천연 화장품의 원료를 개발 중임.

○ 또한 2001년 진출한 브라질에서 1200만 유로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중소기업 ‘Solabia’는 1972년 설립 시부터 제약, 화장품 및 영양제 제조용 식물성 및 동물성 활성제 개발, 생산으로 연 500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이 중 3분의 2이상을 수출)

- 이 회사는 피부나 기관에 흡수가 빠르고 동화가 잘 되는 식물성 활성제 ‘피돌릭 산(Acides pidolique)’을 사탕무우에서 추출, 개발하는 데 성공해 제약회사 및 LVMH, 에스테 로더 및 Uriage 등 유명 화장품 업체에 납품 중인데 열이나 산을 사용하지 않고 분자를 해체하는 효소 공정을 사용해 더 우수한 품질을 유지시키는 데 성공하는 등 매년 3개 내지 5개의 신규 분자나 활성제를 개발 중

○ 한편, Chartres에 소재하는 친환경 화장품 클러스터 ‘Cosmetic Valley’는 일종의 藥典에 상응하는 ‘化粧品典(Cosmetopee)’을 세계에 편찬하기 위해 2년 전부터 토고, 폴리네시아, 콜롬비아, 모로코, 베트남 등 세계 주요 국가를 답사, 중앙정부 또는 지방정부와 10여 개의 파트너 계약을 체결

- 편찬 목적은 각국의 식물 다양성 및 지역경제 개발과 동시에 프랑스 중소기업이 더 다양하고 확실한 친환경 화장품 원료와 원산지를 쉽게 파악해 연구개발 및 제품생산 효과를 얻도록 지원해주기 위한 것

□ 시사점

○ 지금까지는 제품의 가격이 비싸고 감촉이 거칠다는 약점 때문에 소비자에게서 등한시됐던 천연화장품 시장이 유럽연합의 규제 강화 및 연관 산업의 공동 사용이 가능한 대체 원료 개발, 생산 투자 증가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게 돼 지속적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임. 따라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진출 여건은 호전될 것이나 프랑스 등 현지 기업과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돼 품질 향상 및 단가 절감을 위한 노력과 투자를 증대하는 데에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임.

○ 다만, 까다로워진 유럽연합의 화장품 관련 안전 규정을 사전에 숙지해 인증을 받아야 하는 관문을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면밀히 대비해야 할 것임.

○ 화장품 원료 및 원산지 등을 수록한 백과 사전과 같은 기초 자료를 편찬하는 작업에도 관련 업체 및 학술기관 등이 공동으로 적극 참여해 중소기업이 손쉽게 천연화장품 원료 및 재료 구입에 필요한 정보를 얻도록 해야 할 것임.

자료원: 유럽 화장품 재료 전문박람회 ‘In Cosmetics’ 자료 센터, 프랑스 일간 경제 레제코 및 코트라 파리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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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12:38 2013/04/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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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화장품시장,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 유아용 제품, 남성용 화장품 수요 대폭 증가 -

□ 개요

○ 브라질 유아제품 매출액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5% 성장 지속

- 브라질의 저출산화 지속, 소비자들의 구매력 상승이 시장 성장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남.

○ 브라질 남성 화장품시장도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 2015년까지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

□ 세부 내용

1) 유아용 제품

○ 브라질 유아용 위생용품 및 화장품 매출은 연평균 15% 이상 증가율을 수년째 유지하면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함.

- ABIHPEC(브라질 개인위생, 향수 및 화장품산업협회)에 따르면, 2007년 5억8200만 헤알이었던 브라질 아동용 위생제품 및 화장품 매출액은 2011년 11억1900만 헤알로 두 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밝혀짐.

○ 존슨앤드존슨과 같은 다국적 기업 브랜드는 오래 전에 이미 브라질 시장에 진출해 유아용 목용용품 및 화장품시장을 선점하고 있음.

- 존슨앤드존슨의 유아용 제품은 100여 개 품목이 현재 판매되고, 약국 및 슈퍼마켓 체인점을 통해 유통되고 있어서 엄청난 수의 소비자를 보유함.

○ 브라질 화장품시장에서 30%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Natura는 90년대에 유아용 제품을 출시했으며, 엄마와 아기가 함께 사용하는 제품을 개발해 큰 인기를 얻었음.

- 이 회사의 마케팅 전략 담당자에 따르면 유아용 제품은 연령별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함.

- 일례로 2세까지의 아기용품은 주로 부모가 화장품이나 목욕용품을 구매하기 때문에 어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요소를 제품 개발이나 마케팅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하는 반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기 시작하는 3세 이상의 아동 대상제품은 아동 소비자들의 기호나 취향을 반드시 반영해야 함.

○ 브라질 내 5위 비누제조업체 Memphis도 유아용 화장품시장 진출을 결정하고 투자를 확대해 매년 1억 헤알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향후 남동부와 북동부에서의 시장을 확대할 계획임.

(단위: 10억 헤알)

주: 환율 1달러=1.97헤알

자료원: Abihpec

2) 남성용 화장품

○ Natura 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 남성 화장품시장이 2006~2011년 사이 163% 증가했으며, 2015년까지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함.

- 이 같은 전망에 따라 Natura는 남성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심층조사 후 남성 화장품 브랜드 런칭함.

- 현대의 남성들은 과거와 달리 외모와 미용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남성 화장품시장은 틈새시장으로 매력이 증가함.

○ 남성 화장품 개발에는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남.

- 남성 화장품시장 진출 전에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패턴 먼저 조사하는 것이 마케팅 전략 수립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남성 화장품의 구매결정자가 여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밝혀짐.

□ 시사점

○ 유아용품이나 남성화장품 같은 틈새시장이 인기 있다는 사실은 브라질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로 인한 구매력이 증가돼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더라도 구매할 여유가 생겼음을 입증함.

○ 유아용품시장 성장은 1~2명의 소수 자녀만 둔 가정이 대폭 증가하면서 자녀에 투자하는 비용을 아끼지 않는 부모가 늘어난 것에 기인함.

○ 남성 화장품은 최근 들어 외모에 많이 신경 쓰는 메트로섹슈얼족 남성이 크게 증가하면서 소비가 크게 늘고 있음.

○ 브라질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은 이 같은 브라질 소비자의 구매성향 변화에 주목해야 하며, 특히 화장품분야 기업들은 유아용품이나 남성용 화장품과 같은 틈새시장 공략에 더욱 관심을 둘 필요가 있음.

자료원: 경제전문지 DCI, 코트라 상파울루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출처 :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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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11:04 2013/04/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