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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수료식에서 수상자 상장을 수여할 안성인 이사....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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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던 2014년 1월20일, 이날 화장품마케팅전문가 3기 과정을 포함해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능력개발 과정 전체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펑펑 내린 눈으로 인해 교통상황이 좋지 않았던 터라 수료식 참가자가 적을거라로 예상했었는데 대강당에는 많은 분들이 오셨고 화장품마케팅 전문가 3기 회원도 열명이나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써보는 학사모때문이었을까요? 싱글벙글 웃음띤 얼굴을 사진에 담는 회원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학사모를 써본지 어느덧 20년.........불현듯 어렸던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후~


화장품마케팅전문가 3기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수만 소장 / YSM마케팅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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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 15:13 2014/01/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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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혜 강사는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화장품마케팅전문가 3기 과정 12월3일 13회차 강의에서 '화장품 뉴 트렌드 및 헤어케어 마켓 분석'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중앙대학교지식산업교육원 http://mecca.c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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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23:15 2013/12/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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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마케팅컨설팅(http://www.job.biz)의 윤수만소장은 2012년 2학기부터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과 산학협력으로 '화장품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화장품업계를 진입코저 하는 대학교 졸업(예정)자와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화장품업계 근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화장품산업에 종사하는데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 무엇보다 기업이 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화장품업계 최초로 실무에 중심을 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본 교육을 위해 이미 화장품업계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유명 강사진이 참여하여 수강생에게 해당분야의 이론과 지식을 아낌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강사진은 폴리텍대학의 이정노 교수, 화장품종사자모임의 윤수만 소장, (주)더샘인터내셔날의 노석지 이사, (주)토니모리 김중천 대표이사, (주)콧데 장동일 대표이사, (주)애드바이오텍 이종훈부장, (주)코스인 길기우 대표이사, (주)레드미 안성인 이사가 참여한다. 강의는 2012년 9월5일부터 12월19일까지 15주간이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까지 총 45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접수는 7월23일부터 8월24일까지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http://mecca.cau.ac.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발행인 윤수만 / 美를 만드는 인터넷신문 코스미디어(http://www.cos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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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14:37 2012/07/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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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2년 2학기부터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능력개발센터에서 산학협력으로 '화장품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접수는 7월23일부터 8월24일까지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공 지 -

1. 과 정 명 : 화장품마케팅전문가

2. 접 수 : 7월23일~8월24일

3. 개 강 : 201295

4. 기 간 : 15 ( 45시간, 매주 수요일 19:00 ~ 22:00)

5. 강의장소 : 중앙대학교(흑석동, 강의실은 추후공지)

6. 대 상 : 대학교졸업(예정)자 및 화장품업계 종사자

7. 모집인원 : 40

8. 접수방법 : 중앙대학교산업교육원 사이트
(http://mecca.cau.ac.kr/processthree.do? ··· 3Dn04_01)
온라인접수

9. 수 강 료 :120만원

10. 강 사 진

* 강사 및 강의제목은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1. 기 타 :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발급

주관 :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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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화장품종사자모임 (http://cafe.naver.com/cosmetic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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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12:14 2012/07/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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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2년 2학기부터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능력개발센터에서 산학협력으로 '화장품마케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접수는 7월23일부터 8월24일까지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사이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공 지 -

1. 과 정 명 : 화장품마케팅전문가

2. 개 강 : 2012년 9월초 (7월23일 접수, 아래 사이트 클릭)
 ( http://mecca.cau.ac.kr/processthree.do? ··· 3Dn04_01)

3. 기 간 : 15주 (총 45시간, 매주 수요일 19:00 ~ 22:00)

4. 강의장소 : 중앙대학교(흑석동, 강의실은 추후공지)

5. 대 상 : 대학교졸업(예정)자 및 화장품업계 종사자

6. 모집인원 : 40명

7. 수 강 료 : 120만원

8. 강 사 진

1) 이정노 - 폴리텍대학 교수 (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2) 노석지 - (주)더샘 인터내셔날 마케팅본부 BM이사 (전 에뛰드 상품기획, 코스맥스 상품기획, P&G 마케팅)

3) 김중천 - (주)토니모리 대표이사

4) 장동일 - (주)콧데 대표이사 (전 아모레퍼시픽 연구원)

5) 길기우 - (주)코스인 대표이사 (전 주간신문 CMN 이사)

6) 이종훈 - (주)애드바이오텍 부장

7) 안성인 - (주)레드미 이사 (전 한솔제지 연구원, 레드자이언트 해외사업팀장)

8) 윤수만 - YSM마케팅컨설팅 소장 외 (전 나드리화장품 해외사업팀장, 중소기업유통센터/중기청수출센터 컨설턴트)

9. 기 타 :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 발급

주관 :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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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4:48 2012/06/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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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도 YSM컨설팅 윤수만대표 강의목록 - 

2011.06                 화장품 해외마케팅 실무 (주관 :화장품종사자모임]

2011.07                 화장품 위생허가 실무 심화과정 (주관 :화장품종사자모임]

2011.08                 화장품 해외마케팅 심화과정 (주관 :화장품종사자모임]

2011.09                 산학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주관 : 충남 경제진흥원, 호서대학교]

2011.09                 화장품 해외시장 진출전략 및 위생허가, FTA (부산, 주관 : 화장품종사자모임]

2011.11                 화장품 위생허가 및 FTA 전문과정 (주관 : 제주테크노파크]

2011.11                 아름다움에 나의 꿈을 담다 (주관 : 건양대학교 의료뷰티학과]

2011.11                 퍼플오션 시대의 화장품 마케팅 전략 (주관 :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


YSM마케팅컨설팅

대표 윤수만

전화 : 070-4042-0355

팩스 : 02-2179-9894

모바일 : 010-5577-2355

이메일 : marketer@jm.co.kr   marketer@cosmeticsinf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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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17:31 2012/01/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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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치열한 경쟁시대에 살아가며 일상생활 속에서 늘 귀가 따갑도록 드는 단어가 있다.

바로 차별화.

저마다 품질의 차별화, 서비스의 차별화를 외치며 남과 구별되기를 원한다. 구어체로 표현하면 달라요. 여기서 다르다는 건 말 그대로 다른 것에 비해 특출나다의 준말이며 이것을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사용할 경우 마케팅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다 남과 다르다는 것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여주려는 지속적인 활동이 바로 마케팅 전략이라고 표방해도 무방할 듯싶다.

 

마케팅(marketing)을 어원으로 해석해 보면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유통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경영활동정의하고 있으며 우리가 말하는 영업은 마케팅 활동 중에 일부 과정이다.

, 제품을 개발하기에 앞서 어디에서 팔 것이고 누구를 타겟으로 할 것인지, 가격은 얼마로 책정할 것이고 어떻게 판촉해서 팔 것인지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면 영업은 이미 개발된 상품을 가지고 수익을 내기 위한 활동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독점이나 과점시장에서는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는 구조라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 시장은 항상 경쟁이 존재하며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다. 시장이 어느 정도 규모에 도달하면 포화상태에 이르고 그 이후부터는 경쟁을 통해 시장 진입과 퇴출이 반복되면서 서서히 성장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물론, 마케팅활동은 시장에 따라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TV를 통해 소비자에게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홈쇼핑은 시각과 청각을 통해 의사가 전달된다. 인터넷은 시각을 통해 의사가 전달되고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시각과 촉각, 청각 모두를 통해 의사가 전달된다.

의사를 전달받는 상대방을 소비자라고 한다면 우리는 시장의 특성에 맞춰 소비자를 만족시키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소비자의 마음은 갈대라 만족을 위해 언제나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까닭이다.

 

화장품시장 예로 들어보면 2002년도에 브랜드샵이 등장하면서 화장품 시장에는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컨셉과 디자인 그리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무장한 신규 유통은 시판시장을 이용하던 소비자의 상당수를 브랜드샵으로 발길을 돌리게 했고 이 곳 컨셉에 매력을 느끼게 한 신규고객층(주로 10대후반 20대초반)을 형성하게 만들었다.

2003년도 이후에 화장품 시장의 한축을 담당했던 홈쇼핑은 집에서 방송을 통해 제품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들을 수

있는데다가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또한 시장에서 지속적 성장을

거듭해 왔다.

2000년대 이후의 인터넷의 성장은 많은 잠재고객을 온라인 시장으로 끌어들였다.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검색 및 비교

분석할 수도 있고 배송과 반품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위 유통의 공통점은 시각이다. , 소비자는 눈을 통해 판단하고 제품을 선택한다.

시각으로 판단하다 보니 선택을 위한 판단기준이 필요했다. 따라서, 가격비교와 다른 사람의 경험(리뷰)이 판단에

준점이 되기도 했다. 이 당시 유용했던 사이트가 가격비교 사이트였으며 리뷰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커뮤니티와

블로그가 잠재고객의 판단기준에 대세를 이루기도 했다.

이와 같이 소비자의 성향이 시각을 통해 판단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기업은 차별화를 통해 경쟁에서 앞서 나가야 할 돌파구가 필요했다. 가격만을 가지고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는 탓이다. 이 때 강화된 것이 바로 브랜드마케팅 전략이다.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그 나름대로 총체적으로 브랜드가 소비자 니즈에 부합되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브랜드 마케팅이 왜 필요한가

브랜드에는 포지셔닝이 있어야 하고 상품에는 컨셉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있어야 비로소 소비자의 니즈에 맞출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만한 강한 무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장에 공급이 넘칠 때는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마련이고 선택에 앞서 위험요소를 회피하고 싶어한다. 그렇게 해도 고를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소규모 피부관리실 여러 곳을 컨설팅 다니면서 항상 의문이 있었다.

내가 소비자라면 어떻게 여길 선택할 것인가? 라는 점이다. 어디에서 마땅히 정보를 얻을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막상 들어가면 관리실마다 프로그램과 가격이 대동소이해서 주위의 소개가 없으면 도저히 판단할 수 없을 것만 같았다. 그렇다고 해서 내부 시설이나 가격, 피부관리사의 인상만 보고 선택해야만 한다면 슬프지 않을까 싶다. 이런 현상은 비단 피부관리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어쩌면 시대상황에 맞추어 돌파구로써 필연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 하는 대부분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다.

시장이 브랜드화 되면 될수록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것은 자명하다. 자본과 브랜드 파워가 높은 기업이 가격을 계속 현실화하면서 규모를 키울 동안에 브랜드 없이 영세한 곳은 시장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 해야 할 상황으로 치달을지도 모른다

 

정부에서 강제적으로 최저가를 지정하지 않는 한 시장에서 경쟁은 항상 존재하고 소비자는 선택의 권리가 있다. 가격을 올리기 위한 아니 소비자로 하여금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식되도록 하기 위해선 안타깝지만 영세업체도 브랜드마케팅을 통해서 객당 단가를 높이거나 소비자가 많이 찾도록 판촉활동이라도 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라 믿는다.

 

요즘에는 인터넷이 발달해 있고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이용 가능한 홍보수단이 많아서 하고자 한다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작게나마 브랜드마케팅을 할 수 있다. 유명 포털을 통해 무료로 상품 및 서비스 홍보도 가능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블로그나 카페를 홈페이지처럼 운영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이 시점에서 필요한 것은 총체적인 능력보다 열정과 지속성이다.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할 권리가 있듯이 기업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 언제든 나를 알릴 수 있는 권리가 있는 법이다.

 

온라인 홍보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카페 운영자 및 파워블로거 역시 출발은 보통 네티즌과 다를 바 없었다는 것을 한번쯤은 상기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윤수만 /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http://www.job.biz) 소장

 

■ 현 네이버 카페 화장품종사자모임(http://www.cosmeticsinfo.kr) 운영자

■ 현 한국미용경영컨설턴트협회  상임이사

■ 현 이데일리 칼럼리스트 (창업,마케팅)

■ 현 중소기업청 수출전문가

■ 현 경기도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 현 인천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 수출지원센터 수출컨설턴트

■ 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1 소규모 뷰티숍 컨설턴트

■ 현 제주테크노파크 기술.경영 자문위원

■ 전 대전보건대학 화장품과학과 외래교수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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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2:41 2011/11/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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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기업인 리얼바이트 박동기 대표. 서른한 살이던 2010년 1월 아이폰을 처음 접했을 때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폰 앱에서 수많은 사업 기회가 있음을 직감적으로 느낀 그는 앱 개발에 필요한 PC와 아이폰 관련 서적을 샅샅이 훑었다.

그리고 바로 앱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가 앱 개발에 쉽게 뛰어들 수 있었던 것은 삼성전자 휴대폰 관련 부서에서 일했던 경험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됐다.

박 대표가 개발한 앱은 '편한 가계부'. 문자 붙여넣기를 기본 기능으로 편리한 가계부 작성이 가능하도록 만든 게 핵심이다. "남자들이 가계부를 안 쓴다고 생각하지만 '편한 가계부 앱' 사용자 절반이 남자입니다. 저도 가계부를 정리하면서 절약하고 있습니다." 남자로서 어떻게 가계부 앱 만들 생각을 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명쾌하게 대답했다.

박 대표는 모든 사업을 혼자 시작했다. 디자인은 외부 업체를 통해 진행했지만 기획ㆍ개발에서 영업, 홍보, 재무 등을 모두 알아서 하는 말 그대로 '1인 창조기업'이다.

그가 만든 편한 가계부 앱은 2010년 10월 출시 이래 경제 카테고리 1위를 지키고 있다. 가계부 앱은 게임과 달리 유행을 타지 않아 지속적인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 대표는 "출시 이후 3억원 매출을 달성하긴 했지만 아직 멀었다"면서 "연말까지 글로벌한 형태로 가계부 앱을 가다듬고 자체 콘텐츠를 담은 앱을 개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인 창조기업이 뜨고 있다. 10년여 전 닷컴 버블이 꺼진 이후 잠잠했던 창업 열풍이 다시 불며 혈혈단신으로 기업을 일으키는 이가 늘어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들에 대한 지원을 늘리며 똑똑한 벤처기업 길러내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중소기업청에서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팀 기술개발 지원, 앱 창작터, 글로벌 앱 지원센터, 지식서비스 분야 아이디어 상업화 사업 등을 통해 1인 창조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서는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세무ㆍ법률 등 전문가 상담, 교육, 정보제공 등 경영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 당산동에 있는 당산소호비즈니스센터를 비롯해 30여 개 비즈니스센터에서 1인 창조기업들을 돕고 있다. 앱 창작터에서는 모바일 플랫폼(애플, 안드로이드, 윈도, 바다)에 대한 기본ㆍ전문 개발자 과정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 글로벌 앱 지원센터는 앱 번역ㆍ홍보물 제작, 국외 전문컨설팅, 지식재산권 보호, 외국 유명 행사 참가 등을 돕는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주재넷은 사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중기청 지원으로 다시 살아난 1인 창조기업이다. 송유관공사에서 14년간 근무하면서 중앙통제 시스템 구축을 책임지던 시스템통합(SI) 전문가였던 박종호 주재넷 대표는 2008년 창업해 웹사이트 구축 등 다각도로 사업화 방안을 모색했다. 하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기술력 있는 기업들과 창업자들을 연결해 기술 개발을 하게 하는 중기청 연계형 기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마침내 기회를 잡게 됐다. 당시 그는 닷넷소프트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와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섰고 그 결과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을 개발해 창업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그가 개발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기종과 상관없이 사내 인트라넷과 같은 오피스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주재넷 매출액은 5000만원. 올해 예상 매출은 1억원 정도다. 박 대표는 "향후 교육 관련 모바일 앱 등 앱 개발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향 디지털콘텐츠 개발업체 에쓰앤아이 백재성 대표는 많은 인력을 고용하면서 사업을 시작했다가 지금은 혼자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사례다.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하면서 음향 콘텐츠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2008년 5명을 데리고 대구에서 창업을 했다. 하지만 지역업체로서 수요처 발굴 어려움과 기존 수요처 유지가 어려워지면서 사업이 기울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백 대표는 과감히 직원들을 정리하고 1인 창조기업으로 돌아섰다. 그는 현재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해 기술 개발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 확대에 노력 중이다. 그가 주력으로 개발ㆍ판매하는 제품은 자동차, 스마트TV 등 음향장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소프트웨어다. 지난해 매출액은 6800만원이었고 올해는 1억원 정도를 바라보고 있다. 이 중 80% 정도가 순이익이라고 백 대표는 설명한다.

백 대표는 "매출이 3억원 정도는 돼야 직원들을 고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작업시간이 자유롭긴 하지만 혼자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니 제품 개발에만 집중할 수 없다는 게 1인 창조기업 단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중기청이 주관한 앱창작터 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청장 대상을 받을 정도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화장품 경영ㆍOEM 컨설팅을 하는 윤수만화장품 경영코칭연구소 윤수만 대표는 나드리화장품에서 해외사업팀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 연구소를 차렸다. 회사 재직 중 화장품 업계 마케팅 전략과 유통 경로, 외국시장 동향에 대한 외부 자료 수집과 칼럼을 작성한 후 사이트를 개설했고 3개월 만에 회원 가입자 1500명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 카페, 블로그, 세미나 등 온ㆍ오프라인을 총동원해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다. 사업 초기 세미나 진행 시 참석 인원이 적어 진행이 곤란한 사례도 있었으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해 사업 진행이 탄력을 받게 됐다.

그는 주로 화장품 유통ㆍ제조업체 CEO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의를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800만원에 그쳤으나 올해에는 홍보를 통해 매출액이 3000만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서울 가산동에 단독 강의실을 만들어 다른 강사들과 연합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 매출이 급증할 텐데 아무래도 강의실을 관리할 인원을 뽑아야 할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중기청 관계자는 "개인 창조성에 기반한 콘텐츠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인 창조기업 지원을 하고 있다"며 "지난 2년 사이에만 1인 창조기업 수가 3만2000개가량 증가하는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획취재팀 = 최용성 차장(팀장) / 홍종성 기자 / 노현 기자 / 박준형 기자 / 정순우 기자]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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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3 12:30 2011/09/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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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9월2일 충남 청주에 위치한 라마다 호텔에서 6시간 강의를 할 기회가 주어졌다. 강의 주관은 호서대학교와 충남경제

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로 주로 지역내 대학교직원이나 기술지도사, 경영컨설턴트 등이 강의 대상이다.

강의 내용은 화장품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지역전문가와 화장품업계가 융복합형태의 특허개발 및 기술컨설팅

이 가능할 수 있는지 사례를 제시하며 가능성을 열게 만드는 것이다.

이전 강의처럼 화장품업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게 아니라서 강의 난이도를 맞추거나 핵심 포인트를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와 비슷한 직업을 가진 분들에게 화장품업계와의 융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종전 강의 와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새로운 방향으로 틈새시장을 찾아야겠다.

 

- 가산동 사무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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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15:14 2011/09/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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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수만 칼럼니스트] 역세권이나 사람들이 몰리는 핵심상권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프랜차이즈 점포 천지다. 커피전문점, 치킨점, 제과점 하물며 미용실, 브랜드숍 등등……가히 프랜차이즈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창업박람회를 가보더라도 이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전체 부스를 차지하고 있고 시장에서 컨설팅을 업으로 삼는 창업전문가 역시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핵심상권에 자리잡은 점포 대부분 프랜차이즈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프랜차이즈=성공창업`이란 공식이 성립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듯하다.

프랜차이즈 점포는 일반 점포에 비해 상품개발 부담이 적은 반면 프랜차이저에 가맹비외 인테리어 비용을 지급하고 높은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하므로 창업비와 원가 비중이 매우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력이 있는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점포를 자영업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시작부터 소위 시작부터 기본은 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소비자는 검증된 상품을 선호하고 장소에 구애 없이 그 브랜드만의 같은 서비스를 요구하며 비주얼을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다. 프랜차이즈는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모두 반영하므로 대박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아도 실패의 위험성이 적은 것이다.

창업을 하는 입장에 있으면 희망과 고민이 순간순간 교차하곤 한다. 낮은 위험에 높은 부가가치 그리고 비전이 있기를 기대하지만 실패는 고려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창업 조건은 시장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형성되고 경쟁을 통해 균형이 유지되고 있는 까닭이다. 즉, 공급자의 서비스와 소비자의 요구가 서로 맞았을 때 비로소 거래관계가 성립되는 구조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어떤 요소를 갖추어야 할까.

해답은 앞에서 찾을 수 있다. 동일한 자본금을 가지고 시작하더라도 프랜차이즈가 창업시장에서 실패가 적은 이유를 검증된 상품(브랜드), 차별성, 비주얼을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주얼은 비용을 들여 비교적 빠르게 해결할 수 있지만 브랜드와 차별화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만약 자기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창업에 도전하는데 차별화된 콘셉트가 없다면 무작정 창업에 뛰어 들기 보단 시간을 들여서라도 차별점을 확보하여 브랜드 가치를 올려 경쟁력을 갖추는 편이 좋다.

우리는 시장에서 항상 경쟁의 위치에 놓여 있으며 상황에 따라 매번 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에 서기도 한다. 창업자라면 이런 환경에서는 안정을 중시할 수도 있고 수익이나 앞으로 비전을 더 중요한 요소로 간주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어떤 방향이든 간에 결국 창업자 본인에게 만족을 주어야 성공적인 창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최선의 선택인지 아닌지는 창업자 본인이 판단할 문제다.
이데일리 EFN 윤수만 칼럼니스트 temp@
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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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10:41 2011/05/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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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Using of generous amounts of NMF helps users to solve problems caused by other amin-perm treatments. NMF with most outstanding ability to preserve moisture among these kinds and Hyaluronic-acid provides damaged and dry hair with moisturizing power to block loose water while using and creates feel tender moisture feeling right after use.


[Directions]

1) Test hair

2) LPP treatment to damaged hair and hair end

3) Spray 1 piece(open to pre-soften treatment to acid-hair or healthy hair according to degree of damage)

4) Winding

5) 15 minutes heating, 15 minutes expose to air

6) Test curl

7) 7 minutes neutralization

8) Finish with essence or wax(etc.) after chiett rinse

 

Content 100ml


[Contact]

Name : SM, Yoon / General Manager

E_mail : marketer@jm.co.kr

TEL : +82 70 4042 0355

FAX : +82 2 2179 9894

Mobile : +82 10 557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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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16:13 2011/04/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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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SV spring perm is a 100% water-type product and has large amount of vegetable keratin that is absorbed rapidly by hair, so that hair damage is minimized by the root when make perm. After using this product, your hair will have more flexibility and luster.

Flexible c-curl will be shown without damage, no after smell left and no worry for re-using. Counteragent which is specialized micro-emulsion silicon makes hair silky and flexible.


[Directions]

1) In case of healthy hair after winding: 15 minutes heating, in case of damaged or much damaged hair: 10 minutes heating

2) 10 minutes expose to air

3) When without heating, 30 minutes expose to air

4) Test curl: in case of weak hair 5 minutes expose to air

5) After spraying counteragent 2 times spray every 5 minutes

6. Finish using essence or wax after chiett rinse.

 

Contents : #1_120ml, #2_120ml


[Contact]

Name : SM, Yoon / General Manager

E_mail : marketer@jm.co.kr

TEL : +82 70 4042 0355

FAX : +82 2 2179 9894

Mobile : +82 10 557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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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12:21 2011/04/0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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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가 비교적 적어 다소 차분하기도 하고 소박한(?) 세미나가 될거라 예상이 되었던 배윤주 강사의

'마케팅 프레임 전략과 화장품 유통보기' 세미나.....예상보다 많은 회원님이 참석한 강운데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가끔씩 목의 가려움을 참지 못해 입을 막고 시도한 헛기침 마져도 강의실을 진동할만큼 집중도가 높고

조용하더군요....


이번 강의는 기존의 화장품마케팅 강의에서 약간 차별화된 방식이었는데 무엇보다 같은 의도지만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다르다는 내용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9시30분부터 2시간동안은 뒷풀이 시간이 있었습니다. 배윤주 강사님 포함 14명의 회원님이 참가하셔서 늦은시간까지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PS]

저의 유혹의 문자에 끌려 회원가입도 못하고 어떨결에 참석해서 늦은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나드리화장품의

이영화 해외사업팀장님.....감사합니다.....ㅋㅋ... 

그리고 멀리 인천에 가시느라 중간에 총알택시를 타실 것만 같은 김미성님, 이종훈 부장님....택시비를 지원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그리고 경기도 광주에서 오신 미네랄하우스의 정내하 전무님....갈길이 멀어 먼저 자리에 일어나셨

는데 제대로 배웅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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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01:42 2011/03/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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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유세종 아이원소프트 대표의 직함은 일반 회사의 ‘대표’와 다르다. 아이원소프트의 개발, 홍보, 유통, 관리까지 모두 ‘대표’가 담당하고 있다.

그는 첫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둔 1인 창조기업인이다. 17년 경력을 뒤로 한 채 새롭게 도전을 시작하기 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주위의 우려 섞인 시선은 차치하더라도 자발적으로 출ㆍ퇴근 시간을 정하는 것조차 만만치 않았다. 24시간을 홀로 결정해야 할 ‘재수생’의 심정이랄까. 유 대표는 “비즈니스센터가 없었다면 외롭고 힘든 나날들을 견디지 못했을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비즈니스센터가 1인 창조기업 육성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비즈니스센터는 중소기업청이 1인 창조기업 육성방안으로 전국 곳곳에 설치한 지원센터다. ‘공적’인 역할은 사무실이나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일이지만 사실 이곳은 ‘사적’인 지원이 더 큰 곳이다.

1인 창조기업인으로서 겪는 생활 속 외로움과 막막함, 그리고 고민을 공유하며 머리를 맺댈 수 있는 ‘동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센터가 한여름 무더위보다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는 것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1인 창조기업의 도전과 열정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초 찾아간 서울 금천구 공공비즈니스센터는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었다. 이곳을 관리하고 있는 주석정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연구위원은 “한 달에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더 제공해주고 싶어도 이미 사용 예약이 모두 끝난 상태”라고 귀띔했다.

PC방과 비슷하리란 상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팩스나 프린터 등 각종 사무용품이 곳곳에 배치돼 있고 작업실도 2인실, 3인실, 세미나실 등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쓸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주방부터 야외 테라스까지. 이쯤 되면 어느 대기업 사무실도 부럽지 않다. 주 위원은 “1인 창조기업일수록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인테리어에 각별히 신경썼다”고 밝혔다.

사업자 등록증, 1인 사업 여부 등을 증명한 뒤 1인 창조기업인 확인 카드를 발급받으면 전국 어디서든 가까운 비즈니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 최대 6개월까지 개별 사무 공간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물론 모든 비용은 무료다.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한 금천구 공공비즈니스센터의 경우 지금까지 총 2100여명의 1인 창조기업인이 이곳을 거쳤다.

사무실과 같은 ‘하드웨어’ 못지않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조모임 등 ‘소프트웨어’형 지원도 다양하다. 1인 창조기업 전문가를 초빙해 리더십ㆍ사업력 강화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1인 창조기업 간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매달 정기 모임도 개최하고 있다.

유 대표도 6월 말부터 이곳에서 1인 창조기업을 준비, 8월 말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든 항공사의 비행 일정, 여행사 연락처, 일정 변동사항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직장인이 갑작스레 해외 출장 등을 가야 할 때 신속하게 비행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리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유 대표는 “흥미 위주의 단발성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했다”며 “이후 영어 교육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1인 창조기업의 전부는 아니다. 윤수만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소장은 화장품 분야에서 ‘파워블로거’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윤 소장은 “10년 이상 화장품 분야에서 일하면서 카페를 만들어 화장품 관련 컨설팅을 하다 보니 반응이 좋았다. 자문 문의가 계속 들어오면서 혼자 개인 사업을 운영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인터넷을 바탕으로 자문문의를 받고 학교 강의도 진행 중이다. 윤 소장은 “화장품 전문 아카데미를 차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비즈니스센터에서 제공하는 경영 지원 교육을 받으며 아카데미 설립 절차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인 창조기업인이 모여 있다 보니 암묵적인 규칙도 생겨났다. 윤 소장은 “당연히 출근 시간이 없지만, 오전 9시가 암묵적으로 출근시간이 됐다”며 “늦게 나오면 괜히 민망하고 쑥스러울 정도”라고 웃으며 말했다. ‘항상 옷도 깔끔하게 입고 회식자리는 반드시 참여하고, 세미나는 지각하지 말고….’ 어느새 형성된 이들 만의 규칙이다. 유 대표는 “1인 창조기업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게 나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라며 “자유가 ‘방종’으로 흐르지 않도록 서로 감시하고 챙겨준다”고 말했다.

취업난과 급변하는 IT 환경으로 1인 창조기업이 크게 조명받고 있지만 ‘선배 1인 창조기업인’들은 따끔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취미 생활이 아닌 직업으로 여긴다면 그만큼 확고한 결심이 필요하다는 충고다. 유 대표는 “수익 창출까지 이어지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면 깊이 있는 지식이 수반돼야 한다”며 “로또처럼 일확천금을 기대하고 무작정 덤비다보면 실패할 확률도 높다”고 지적했다.

주 위원은 “혼자 모든 걸 하려다 실패하는 1인 창조기업이 많다”며 “1인 창조기업을 물적, 심적으로 지원하는 비즈니스센터를 활용한다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출처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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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1:33 2010/08/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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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화장품이야기

보통 화장품을 개발할 때 신상품기획 이후 연구소에 개발의뢰를 하게 되면 일정기간이 지나 샘플이 만들어 진다. 그때 상품기획 담당자는 내부직원 혹은 멘토클럽 및 체험단을 통해 품평을 하게된다. 또한 품평결과에 따라 내용물이 수정보완되고 결국 상품화되면 또한번의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이를 리뷰(재평가)라고 하는데 마케터의 입장에서 보면 샘플 품평은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행해지는 본완작업이고 리뷰는 브랜드 홍보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분명 차이가 있다.

오래전 여러 ODM업체(최상위업체에서 중하위업체)로 부터 비슷한 제형의 화장품을 샘플로 받아 30명에게 품평테스트를 진행한적이 있다. 두가지 형태로 진행했는데  첫번째는 각 제품에 제조원을 표기해서 테스트를 실시했고 두번째는 제조원을 A,B,C,D로 표기하되 품목마다 제조원 A,B,C,D를 바꾸어 실시했다. 물론 이런 사실을 사전에 일체 알리지 않았다.

품평을 끝내고 두가지 형태의 결과를 비교 분석해본 결과값이 너무 달랐다. 첫번째 방식으로 테스트 했을때도 어느 한 제조원에 높은 점수가 집중되었고 두번째 방식으로 진햄했을때도 역시 어느 알파벳에 높은 점수가 집중되었다. 차이가 있다면 두번째 테스트시 붙인 알파벳은 같은 A라고 하더라도 품목별로 제조원이 달랐다는 점이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건  품평을 한뒤 모두들 객관적인 관점에서 평가할 것을 다짐하지만 항상 편견이 따르는 평가를 한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편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바로 브랜드 가치다. 동일한 제조원에서 동일한 처방으로 제품을 만들더라도 브랜드 파워가 없으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다.

따라서, 상당수의 중소 화장품 업체는 높은 생산원가를 들여 제품을 만들더라도 브랜드파워의 영향을 덜 받는 저가 가격시장으로 뛰어드는게 보편적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보다 일단 판매를 통한 자금회전이 급하기 때문이다.

허나, 화장품 산업이 품질보다 오히려 브랜드가치가 좀 더 중요시 간주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신규 시장에 진출하는 장업사나 작은 소기업은 어렵더라도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데 역점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런 사항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필자 역시 자나 깨나 주문처럼 외치는 게 있다.
첫째는, 가격시장(가격으로 경쟁하는시장)보다는 틈새시장(아이템, 유통)으로 진출한다.
둘째는, 최소비용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이용한다.

아무리 철저하게 준비하더라도 시행착오는 늘 발생하기 마련이다. 다만, 시행착오의 빈도수를 줄여가며 한단계 한단계 목표를 향해 다가갈때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작성자 : 윤수만 / 화장품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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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4:33 2009/01/30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