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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시장은 K-컬쳐의 힘을 받아 지속적으로 성장세에 있는 반면 화장품 내수 경기는 그렇게 밝지 못합니다. 외국인 관광객 2000천만명 시대고 연일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도 인산인해인데 왜 그럴까요?

전체적으로 경기침체에 따른 판매부진 영향도 있겠으나 예전에 비해 유통이 다양하지 않아 진출할만한 곳이 없는 것도 큰 원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실상 쿠팡이나 올리브영, 다이소 그리고 버티컬 커머스를 제외하면 마땅히 떠오르는 유통이 없고 동네에 그 흔하던 브랜드샵도 명동에서나 볼 수 있는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 통계에서 나타나 있듯이 화장품 소매판매액은 2022년에 최고점을 찍은 이후 계속 하락 중입니다. 올해도 현재와 같은 추세로 판매가 이어진다면 2024년의 34조3천억 보다도 실적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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