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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해외시장진출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요즘은 외국에서도 국내 전시회에 많이 찾아오고 있으므로 국내전시회에서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쇼피, 큐텐, 아마존) 입점 => 정부지원사업 활용 => 해외 전시회 공략
모든 사업에는 우연한 성공이란건 없습니다. 성공의 과정에는 크던 작던 반드시 Valley of Death가 있기 마련이고 모든 고난을 뚫고 극복한 기업만이 성공이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브랜드 인지도가 없기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광고가 들어가야만 약간의 효과라도 보는게 보편적입니다. 매출 대비 광고비 비중(ROAS)이 낮아 수익성이 좋지 않으며, 브랜드 파워가 약해 유사한 컨셉을 가진 다른 업체와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찾지 못하는 위치에 있는겁니다. 따라서 사업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즉각적인 판매를 위한 비용이라기 보다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혀주고 고객 데이타 확보를 위한 비용이자 경험 쌓기 수업료라고 보시는게 타당합니다.
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듯이 K-beauty 위상이 높은 지금 조금이라도 더 빨리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에스엠경영컨설팅 윤수만 소장

